"서로에게 빛과 호랑이가 되다"… 법무·금융·부동산 전문가 네트워크 '광호지교(光虎之交)' 18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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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박준석 기자] 법무와 금융, 부동산업계를 아우르는 최고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상생과 협력을 도모하는 뜻깊은 교류의 장이 열린다.
오는 6월 18일(목) 오후 6시 30분, 서울 강남구 소재 법무법인 바른빌딩 1층 ‘그라운드비 카페’에서 법무·금융 전문가들의 모임인 ‘광호지교(光虎之交)’ 행사가 개최된다.

'광호지교(光虎之交)'는 “서로에게 빛(光)이 되고 든든한 호랑이(虎)가 되어주는 깊은 사귐”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모임은 단순한 사교를 넘어, 급변하는 부동산 및 금융 시장 속에서 각 분야 전문가들이 든든한 파트너로서 시너지를 내기 위해 자발적으로 기획되었다.
이번 행사의 총 기획 및 사회는 엘엔에스자산운용 유만종 차장이 맡으며 부동산 전문 변호사로 업계에서 두터운 신망을 얻고 있는 여지윤 변호사와 금융 핵심 전문가 3인이 공동 주최자로 나서 눈길을 끈다.
법무법인 바른 여지윤 변호사
엘엔에스자산운용 유만종 차장
상도중앙새마을금고 정재훤 팀장
잠실새마을금고 김광호 팀장
특히 이번 모임은 잠실새마을금고 김광호 팀장과의 특별한 인연을 바탕으로 법무 및 부동산 금융 분야에서 실무 역량과 네트워크를 갖춘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현장 중심의 정보 공유와 고도화된 비즈니스 협업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를 기획한 엘엔에스자산운용 유만종 차장는 "참석하는 모든 분이 열광하고 즐길 수 있는 뜻깊은 밤이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라며, "법무와 금융 부동산 전문가들이 서로의 빛이 되어주는 끈끈한 네트워크의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부동산 및 금융 업계의 활력을 불어넣을 이번 '광호지교' 모임에 대한 자세한 안내 및 참여 문의는 주최자 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I부동산경제신문 | 편집부
박준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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