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로또 TV 방영 번호 연동한 투명한 행운권 시스템으로 신뢰도 높여
- “결혼식 하객에게 자동차를?”… 역대급 프리미엄 경품으로 이색 웨딩 트렌드 주도
- 중소형 마트 및 GA보험사 집객 마케팅 성공 사례 발판 삼아 B2B·B2C 시장 동시 공략
[서울=뉴스에이] 디지털 보상(Reward) 마케팅 전문 기업 ‘와이즈 피플 코리아’가 전개하는 로또 연동형 리워드 시스템 ‘매주또’가 중소형 마트와 GA(법인대리점) 보험사에 이어 예식장 및 예비 신랑·신부들에게까지 마케팅 영역을 성공적으로 확대하며 시장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천편일률적인 결혼식에서 벗어나 하객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같은 분위기를 원하는 예비부부들이 늘어나면서, 와이즈 피플 코리아의 ‘매주또 행운권.png’ 서비스가 새로운 웨딩 트렌드의 중심축으로 떠올랐다.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의 소소한 답례품이나 상품권 수준에 그치던 경품 스케일을 과감히 파괴했다는 점이다. 실제 예식 현장에 설치된 ‘매주또 행운권.png’ 배너를 보면, 1등 프리미엄 경품으로 현대 캐스퍼 또는 기아 레이 자동차를 내걸었으며, 2등에게는 삼성 65인치 대형 TV와 4도어 냉장고, 드럼세탁기를 제공한다. 이어 3등 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4등 동남아 무료여행권 등 백화점 가전 매장을 방불케 하는 역대급 라인업을 자랑한다.
이처럼 파격적인 경품 마케팅이 가능한 비결은 ‘매주또’만의 독창적인 로또 연동 시스템 덕분이다. 행사 주최 측이 자체적으로 번호를 추첨하는 방식이 아니라, 매주 토요일 방영되는 동행복권 로또 TV의 실제 당첨 번호와 행운권 번호가 일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주최 측의 조작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여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하객들에게는 결혼식이 끝난 후에도 주말 동안 설레는 마음으로 결과를 기다리는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미 와이즈 피플 코리아는 전국 중소형 마트의 고객 재방문율을 높이는 집객 마케팅과 대형 GA보험사의 planner 영업 지원 마케팅 분야에서 ‘매주또’ 시스템을 통해 탁월한 매출 상승 효과를 입증한 바 있다. 이 같은 B2B 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예식장 및 예비부부라는 B2C·웨딩 마케팅 영역까지 범위를 넓히며 브랜드 인지도를 빠르게 확산시키고 있다.
현장에서 행운권을 확인한 한 하객은 “단순히 밥만 먹고 가는 결혼식이 아니라 참여형 축제에 온 것 같아 신선했다”며 “로또 번호와 연동된다고 하니 토요일 저녁이 무척 기다려질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와이즈 피플 코리아 대표는 “매주또 서비스는 기업 고객에게는 강력한 집객 및 마케팅 효과를, 예식장과 예비부부에게는 하객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최고의 매개체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신뢰와 재미를 동시에 줄 수 있는 혁신적인 리워드 마케팅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