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라이프 전문 상조회사 유니드라이프(대표 고재효)가 신개념 보상(보험+상조) 결합상품 ‘UP라이프’를 공식 론칭한다고 8일 밝혔다.
‘UP라이프’는 기존 가전 결합상품에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하고 갑작스러운 사고에도 안심할 수 있도록 대형 보험사의 보험서비스까지 연계한 것이 특징이다. 상해보험+운전자보험 보장까지 제공하며 고객이 필요할 때, 필요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실용성과 안전성, 사고에 대한 대비성을 모두 갖춘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상조 산업은 장례 서비스를 넘어 웨딩, 여행, 교육, 헬스케어, 가전 렌탈 등 다양한 결합 상품을 통해 토탈 라이프케어 플랫폼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특히 MZ세대의 새로운 소비 방식과 시니어 세대의 실용성 추구가 맞물리며, 서비스 구성의 트렌디함과 실용성이 결합상품의 성패를 좌우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유니드라이프는 ‘UP라이프’를 통해 고객의 다양한 니즈와 생애 주기에 대응하는 서비스를 하나의 플랜으로 통합했다.
해당 상품은 장례, 웨딩, 크루즈 여행, 해외 어학캠프 외에도 제사(고사) 음식 홈 배달 등 폭넓은 전환 서비스 및 멤버십서비스를 포함하며, 물가 변동에 영향받지 않고 계약 당시 금액 그대로 이용이 가능한 것이 핵심 경쟁력이다.
특히, 대형 보험사 상해보험(상해사망 시 최대 1억원 보험금 지급)과 운전자보험(벌금 3,000만원, 교통사고 처리지원금 3,000만원, 변호사 선임비용 500만원)을 상조회비 정상 납부 시 가입 후 5년동안 무상제공한다. 추가로 인기 프리미엄 가전과 가구, 미용·건강기기를 결합한 리빙제품 선택이 가능하며, KTX·SRT 할인, 숙박업소 예약, 제사 음식 할인 등 멤버십 서비스도 함께 제공돼, 가입 기간 내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상조서비스 또는 전환서비스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납입금 전액 100% 환급 보장도 가능해 소비자의 선택권을 더욱 강화했다.
김재은 부대표는 “UP라이프는 단순한 상조상품이 아닌, 보험서비스와 상조서비스 결합을 통한 새로운 개념의 상품으로 신뢰성과 안전성을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라이프 케어 서비스로 기획됐다”며, “고객의 편안하고 안전한 일상 생활을 지키기 위해 더 든든한 토탈 라이프케어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유니드라이프는 1·2세대 상조 서비스에서 진화한 토탈라이프 전문기업으로, MZ세대부터 실버세대까지 아우르는 차별화된 전환형 상조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2012년 설립 이후 업계에서 다양한 혁신 상품을 통해 빠르게 입지를 다져왔으며, 이번 ‘UP라이프’ 출시를 통해 신개념 라이프 서비스 시장 확대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