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쳐플러스뉴스가 준비하는 차세대 K-인플루언서 성장 시스템
최근 틱톡 라이브, 유튜브 숏폼, 공동구매(공구), 라이브커머스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전 세계 젊은 세대들의 관심도 함께 커지고 있다.
특히 K-뷰티, K-패션, K-라이프스타일이 글로벌 시장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보이면서 한국을 기반으로 활동하려는 외국인 모델과 해외 인플루언서들도 늘어나고 있다.
이번 인터뷰는 `글로벌커머스인플루언서연맹`의 소개로 한국에서 활동 중인 외국인 모델 차나탈리아를 만나 진행되었다.

차나탈리아는 현재 모델 활동과 함께 인플루언서 시장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한국과 글로벌 시장을 동시에 연결하는 새로운 가능성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컬쳐플러스뉴스 박철 기자(글로벌그룹 GG56코리아 마케팅대표. 전 평창동계올림픽 ISP 사업단 문화올림픽 총괄팀장)가 직접 차세대 인플루언서 시장의 흐름과 컬쳐플러스뉴스가 준비 중인 사업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요즘 인플루언서 시장은 너무 경쟁이 심해 보입니다”

차나탈리아
“틱톡이나 유튜브를 보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인플루언서에 도전하고 있어요.”
“그런데 한편으로는 너무 경쟁이 심해 보여요.”
“조회수도 쉽지 않고, 라이브방송도 아무나 성공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지금 시작해도 정말 가능성이 있는 걸까요?”
박철 기자
“오히려 지금은 개인보다 시스템이 중요한 시대로 바뀌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단순히 유명한 사람이나 팔로워가 많은 사람이 유리했습니다.”
“하지만 시대 흐름은 계속 바뀌어 왔습니다.”
“20년 전에는 온라인 카페 운영자가 강력한 영향력을 가졌고,
10년 전에는 블로그 SEO 시대가 열렸습니다.”
“그리고 5년 전에는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시장이 성장했고,
최근에는 유튜브 숏폼과 틱톡 라이브 시장이 폭발적으로 커지고 있습니다.”
“그 흐름 속에서 분명 성공한 사람들도 있었지만, 반대로 경쟁에서 지쳐 포기한 사람들도 정말 많았습니다.”
“특히 요즘은 단순히 영상 하나 잘 만든다고 성공하는 시대는 아닙니다.”
“혼자 도전하면 실패 확률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차나탈리아
“그렇다면 이제는 혼자 시작하는 방식이 어려워졌다는 뜻인가요?”
박철 기자
“그렇습니다. 그냥 취미면몰라도 스타성 또는 스타상품등을 만들기는 어렵습니다”
“많은 초보 인플루언서들이 무한 경쟁 속에서 시간과 비용, 그리고 기대만 잃고 시장을 떠났습니다.”
“더군다나 세상은 이게 좀 된다고생각하면 여러 인플루언서관련 사업과 강의 및 단체들이 생겨났지만, 하지만 그들도 정확한 시스템의 안착이 어려워 이름만 있는 단체가 된곳이 여럿있기도 합니다.”
“과거에는 무조건 조회수만 바라보고 도전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수익 구조 자체를 함께 설계해야 합니다.”
“그래서 컬쳐플러스뉴스는 단순 SNS 운영이 아니라, 기사·검색·라이브·공구·쇼핑몰·리뷰를 연결한 시스템형 구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사의 포탈사이트 상위노출의 힘을 활용한 새로운 인플루언서 사업구조”
박철 기자는 컬쳐플러스뉴스의 핵심 경쟁력 중 하나로 ‘포털 SEO 최적화 기사 시스템’을 설명했다.
박철 기자
“우리는 기사를 단순 뉴스가 아니라 검색의 자산으로 봅니다.”
“예를 들어 라이브방송을 하기 전에 먼저 기사로 사전 홍보를 진행합니다."
“약 2만조회수정도까지 기사를 등록합니다”
신문의 조회수는 쇼츠등의 스크롤만해도 나오는방식 조회수와 다름
기사 조회수 5천회면 유투브 약 50만회 조회수라 할수있다. 추정

“그 다음 틱톡 라이브나 유튜브 라이브를 진행합니다.”
“라이브가 끝난 뒤에는 다시 후기 기사와 보도자료를 배포합니다.”
“그리고 공동구매(공구)를 연결합니다.”
“또 공구 후기 기사, 리뷰 기사, 상품 소개 기사로 다시 이어집니다.”
“즉 하나의 콘텐츠가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 검색에 남고 반복 확산되는 구조입니다.”
“기사 → 라이브 → 공구 → 리뷰 → 재확산”
컬쳐플러스뉴스가 준비하는 시스템은 다음과 같습니다.
- 라이브 사전 홍보 기사
- 포털사이트 SEO 노출
- 틱톡 라이브·유튜브 라이브 진행
- 공동구매(공구) 연결
- 라이브 후기 기사
- 공구 후기 기사
- 상품 리뷰 콘텐츠 제작
- 스마트스토어·쿠팡·자사몰 판매 연결
- 토탈 리뷰 보도자료 제작
- 포털 재노출 및 반복 확산
즉,
“기사 → 검색노출 → 라이브 → 판매 → 공구 → 리뷰 → 재확산”
구조를 계속 반복하며
상품과 인플루언서를 동시에 성장시키는 방식입니다.
박철 기자
“중요한 건 단순 조회수가 아닙니다.”
“검색과 콘텐츠가 계속 누적되며 자산처럼 쌓이는 구조가 중요합니다.”
“컬쳐플러스뉴스는 자사몰 기반 글로벌 판매 시스템도 준비 중입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에서 주목되는 부분은 ‘자사몰 기반 글로벌 판매 시스템’이다.
차나탈리아
“외국인 모델들도 이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을까요?”
박철 기자
“오히려 외국인 모델들에게 더 큰 기회가 열릴 수 있습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K-뷰티, K-패션, K-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습니다.”
“컬쳐플러스뉴스는 라이브·공구·기사 콘텐츠와 연결된 자사몰 시스템도 준비 중입니다.”
“여기에 라이브 상품, 공구 상품, 추천 상품들을 등록하고 국내 배송뿐 아니라 글로벌 배송까지 연결하였습니다.”
“즉 한국에서 활동하면서도 국내뿐이아닌 해외 시장까지 동시에 판매 구조를 만들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한국에서 활동하면서 글로벌 수익 구조까지”
“B2C, B2B 둘다 가능합니다”
차나탈리아
“그럼 한국에서 활동하면서 제 나라 고객들에게도 판매할 수 있다는 뜻인가요?”
박철 기자
“맞습니다.”
“예를 들어 외국인 모델이 한국 화장품이나 패션 제품을 직접 라이브로 소개하고,
기사 콘텐츠와 리뷰를 자국 언어로 확산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사몰 시스템과 글로벌 배송 구조를 통해 실제 판매까지 연결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이번 2026.6.1에 출시한 글로벌 마케팅 쿠폰북 시스템 핑거레이트앱으로 자국의 주요장소에 가상봇을 설치하여 차나탈리아가 지정한 링크로 직접 유입되게하여 성공과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이건 단순 SNS 활동이 아니라 하나의 글로벌 커머스 시스템(글로벌커머스인플루언서연맹을 주목하는 이유)이 되는 것입니다.”
“특히 해외에는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국내 시장만 바라보는 것보다 훨씬 큰 가능성이 열릴 수 있습니다.”
“초보자도 현실적인 수익 구조를 만들 수 있는 시대”
차나탈리아
“그렇다면 아직 유명하지 않은 사람도 가능성이 있을까요?”
박철 기자
“오히려 지금은 시스템을 잘 활용하는 사람이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혼자 영상만 올리다가 블로그글만 계속쓰다가 등등으로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기사 기반 검색 구조와 라이브, 공구, 쇼핑 시스템을 함께 활용하면 초기 영향력이 약해도 현실적인 수익 구조를 만들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그리고 중요한 건 이 과정을 상품마다 반복 적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즉 한 번 끝나는 구조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성장 가능한 시스템이라는 것입니다.”
“인플루언서를 넘어 시스템의 시대”
컬쳐플러스뉴스는 앞으로의 시장은 단순 인플루언서 경쟁이 아니라,
“누가 더 강력한 시스템을 구축하는가” 의 경쟁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기사 + 검색 + 라이브 + 공구 + 쇼핑몰 + 리뷰 + 글로벌 배송 + K콘텐츠
를 연결하는 새로운 플랫폼 구조가 자리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박철 기자
“우리는 단순히 유명인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현실적인 수익 구조에 접근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가능성은 한국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까지 연결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컬쳐를 주제로하는 신문사이다보니 수없이 많은 문화예술인을 만나고 또 관련 단체를 만나고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이 희망과 비젼만 바라보고 그것을 실제 수익화시키는 시스템을 만들지 못하는 것이 현실 문제로 보였습니다.
물론 그중에 성공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경우는 0.001%정도로 이것도 자본력이 어느정도 뒷받침되고 시스템 행정력이 기본으로있어야 가능한 얘기로 이와같은 현실이 참으로 안타가운 현실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이 시스템을 최초 자사의 기자들을 위해 설계하였지만 많은 문화예술인
특히 오늘처럼 인터뷰를 하면서 느낀 외국인 문화예술인들에게 이와같은 시스템을 적용하여 본인이 얻고자하는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는데 사용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아주 많이들었습니다
부디 컬쳐를 통해 모두가 본인의 목적을 조금이나 달성할 수 있는 시스템의 도구가 되길 기대하며
이번의 인터뷰를 마치며 차나탈리아의 한국에서의 성공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다음번엔 차나탈리아의 성장기를 볼수있는 인터뷰나 기사를 접할 기회가있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