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벨롭 엔터테인먼트 소속 김동준 매니저가 틱톡(TikTok)이 지난 1월 15일 주최한 **'틱톡 라이브 페스트 2025'**에서 **'2025 크리에이터 육성 전문 매니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한 해 동안 틱톡 라이브 크리에이터들의 잠재력을 조기에 발굴하고, 데이터 기반의 체계적인 트레이닝과 실시간 송출 지원을 통해 이들을 글로벌 수준의 라이브 진행자로 성장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이루어졌다. 특히 틱톡 라이브 매니지먼트의 전문성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김동준 매니저는 라이브 스트리밍의 핵심인 **'양방향 실시간 소통'**과 **'강력한 팬덤 커뮤니티 구축'**에 특화된 육성 프로세스를 도입했다. 단순히 방송 스케줄을 관리하는 기존의 매니지먼트 방식을 넘어 ▲시청 데이터 분석을 통한 최적의 방송 시간대 도출 ▲시청자 참여를 극대화하는 라이브 콘텐츠 포맷 개발 ▲브랜드 협업 및 커머스 연계 전략 수립 ▲크리에이터 멘탈 케어 등을 아우르는 '올인원(All-in-one) 밀착 케어' 시스템을 구축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실제로 김동준 매니저의 지원을 받은 다수의 크리에이터들은 틱톡 라이브 내 주요 지표인 '다이아몬드' 획득량과 시청자 유지 시간(Retention rate) 측면에서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다. 일부 크리에이터는 글로벌 랭킹 상위권에 진입하며 K-라이브 콘텐츠의 영향력을 확대하기도 했다.
디벨롭 엔터테인먼트 대표 임철현은 "틱톡 라이브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크리에이터의 지속적인 활동을 지원하는 전문 매니저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김동준 매니저는 플랫폼 알고리즘에 대한 이해와 크리에이터 개개인의 특성을 결합해 상업적 성과와 콘텐츠 경쟁력을 동시에 끌어올렸다"고 평가했다.
상을 수상한 김동준 매니저는 "라이브 방송은 크리에이터와 시청자가 실시간으로 교감하는 가장 역동적인 콘텐츠 형태"라며 "앞으로도 크리에이터들이 자신만의 색깔을 유지하며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건강한 라이브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