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엄마 우리 엄마꽃

엄마 엄마 우리 엄마꽃 미안해요 우리 엄마꽃 엄마 엄마 엄마 우리 엄마꽃

이은습(경남합천 출생)  엄마꽃

 

[속보라인뉴스] 오래된 사진 속에 어여쁜 당신의 얼굴 청춘의 달콤했던 꿈들은 모두 과거로만 남아버렸나

 

아들딸을 키우시느라 버려야만 했던 것들 후회한 점 없으시다는 나밖에 모를 사람 꽃이 피었네 꽃이 피었네

 

우리 엄마 젊었을 적에 눈물이 나요 눈물이 나요 나 땜에 변한 것 같아 그래도 온 세상 제일 예쁘다

 

엄마 엄마 우리 엄마꽃 못난 자식 걱정하느라 뭉그러져버린 가슴 엄마라는 이유만으로 티 낼 수 없는 사람 꽃이 피었네 꽃이 피었네

 

우리 엄마 젊었을 적에 눈물이 나요 눈물이 나요

 

나 땜에 변한 것 같아 그래도 온 세상 제일 예쁘다

 

엄마 엄마 우리 엄마꽃 미안해요 우리 엄마꽃 엄마 엄마 엄마 우리 엄마꽃

 

 

#가사 안성훈의 엄마꽃
 

작성 2026.06.04 10:15 수정 2026.06.04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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