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묵상] "허물 속에서 사람의 본질을 보다"

관과지인(觀過知仁) - 논어(論語)

작은 실수보다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의 마음과 품성입니다

진정한 리더는 허물보다 가능성을 먼저 봅니다

[사진: 작은 허물보다 사람의 가능성과 따뜻한 본성을 바라보는 진정한 리더십의 가치를 담아낸 현대적 감성 이미지. 챗gpt 생성]

 

관과지인(觀過知仁)은 ‘논어(論語)’, ‘이인(里仁)’ 편에 나오는 말로, 그 사람의 허물을 보면 그 사람이 어진 사람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다는 뜻입니다. 

 

또한 유용한 인재라면 작은 허물은 덮고 등용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완벽할 수 없기에 때로는 허물이 보이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그 허물의 속성을 들여다보면 오히려 그 사람의 진정한 됨됨이와 여린 마음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진정한 리더는 작은 과실에 얽매여 인재를 버리기보다, 그 안에 감춰진 가능성과 어진 성품을 알아보고 포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허물은 덮고 장점은 취해야 합니다.

 

 

 

 

작성 2026.06.04 07:28 수정 2026.06.04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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