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사랑나눔 칭찬축제과 예수성화그리기.백종찬선교사의 감동 선교 현장

칭찬사랑나눔 칭찬축제과 예수성화그리기. 백종찬선교사의 감동 선교 현장

 

 

이제 여러분이 함께할 차례입니다

세상은 점점 더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기술은 발전하고 생활은 편리해졌지만 사람들의 마음은 오히려 더 외로워지고 있습니다. 

서로를 격려하기보다 비난하고, 이해하기보다 경쟁하며, 함께하기보다 각자의 삶에 갇혀 살아가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시대 속에서 한 사람의 변화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으로 묵묵히 사역을 이어가는 선교사가 있습니다. 바로 백종찬선교사입니다.

백종찬 선교사는 오랫동안 복음을 전하며 한 가지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사람은 사랑받을 때 변화되고, 칭찬받을 때 용기를 얻으며, 

예수님을 만날 때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단순히 말로만 복음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삶 속으로 직접 들어가는 선교를 시작했습니다. 

그 열매가 바로 ‘칭찬사랑나눔 운동’과 ‘예수성화그리기 운동’입니다.

 

2018년 서울 서초구에서 시작된 칭찬사랑나눔 

운동은 거창한 행사나 보여주기식 이벤트가 아닙니다. 

이 운동은 사람을 살리기 위한 작은 실천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백 선교사는 수많은 행사 현장을 보면서 한 가지 질문을 던졌습니다.

“몇 시간의 행사를 위해 수천만 원이 사용되는 것이 

과연 사람을 위한 일일까?”

그는 그 비용의 일부만이라도 외롭게 살아가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장애인과 다문화가정을 돕고,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한다면 훨씬 더 가치 있는 일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칭찬사랑나눔 운동은 전국 곳곳에서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공동체 운동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칭찬 한마디가 사람을 살립니다.

격려 한마디가 절망 가운데 있는 사람에게 다시 일어설 힘을 줍니다.

감사 한마디가 무너진 관계를 회복시킵니다.

사랑의 실천은 차가워진 세상을 따뜻하게 만듭니다.

백 선교사는 이것이 바로 복음의 능력이라고 말합니다.

 

또 하나의 사역인 예수성화그리기 운동은 더욱 특별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그림을 잘 그려야만 참여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예수성화그리기는 실력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림이 아니라 예수님을 바라보는 마음입니다.

 

예수님의 얼굴을 따라 그리는 시간 동안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예수님을 생각하게 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잊고 지냈던 기도가 회복되고, 

상처받은 마음이 위로를 받으며,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 경험하게 됩니다.

어떤 사람은 그림을 그리다가 눈물을 흘립니다.

어떤 사람은 오랫동안 닫혀 있던 마음의 문을 열게 됩니다.

어떤 사람은 다시 교회로 돌아오고, 

어떤 사람은 처음으로 예수님을 알게 됩니다.

예수성화그리기는 단순한 미술 활동이 아닙니다.

 

예수님을 만나고 묵상하며 복음을 경험하는 문화 선교 운동입니다.

백종찬 선교사는 지금도 꿈꾸고 있습니다.

 

 

전국 곳곳에 칭찬이 넘치는 ‘칭찬교회’가 세워지는 꿈입니다.

 

교회가 다시 복음의 능력을 회복하는 꿈입니다.

사람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사랑하며 섬기는 사회를 만드는 꿈입니다.

그러나 이 꿈은 혼자서 이룰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작은 참여가 필요합니다.

여러분의 칭찬 한마디가 필요합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여러분도 함께할 수 있습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나눔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칭찬사랑나눔 축제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예수성화그리기 운동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칭찬과 격려를 실천할 수도 있습니다.

거창한 일이 아닙니다.

작은 관심 하나, 작은 사랑 하나, 작은 칭찬 한마디가 세상을 바꾸는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의 변화가 가정을 변화시킵니다.

한 가정의 변화가 교회를 변화시킵니다.

한 교회의 변화가 지역사회를 변화시킵니다.

그리고 결국 세상을 변화시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는 따뜻한 위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격려의 한마디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예수님의 사랑을 전해 줄 한 사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한 사람이 바로 여러분이 될 수 있습니다.

복음으로 사람을 세우고, 칭찬으로 세상을 밝히는 아름다운 여정.

 

 

칭찬사랑나눔 운동과 예수성화그리기 운동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우리 함께 사람을 살리고, 가정을 회복시키고, 교회를 새롭게 하며

세상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일에 동참하지 않으시겠습니까?

여러분의 작은 참여가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희망이 되고, 

누군가에게는 다시 살아갈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지금이 바로 함께할 때입니다.

작성 2026.06.03 19:24 수정 2026.06.03 19:35

RSS피드 기사제공처 : CCBS 한국방송 (칭찬합시다뉴스) / 등록기자: 김채원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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