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애 콘서트, 20일 서울 서교스퀘어에서 열린다

포크 감성으로 전하는 위로의 무대…신곡 발표와 특별 게스트 공연 기대

포크 감성 가수 엄지애가 통기타와 함께 따뜻한 음악을 전하고 있다. (사진=엄지애 SNS)

포크 감성 가수 엄지애가 6월의 저녁, 관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한다.


엄지애는 오는 20일 토요일 오후 6시 서울생활문화센터 ‘서교스퀘어’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공연장은 합정역 3번 출구 인근에 위치해 있어 관객들의 접근성도 좋은 편이다.


이번 콘서트는 엄지애 특유의 맑은 음색과 통기타 선율이 중심이 되는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포크 음악이 지닌 서정성과 진솔한 감성을 바탕으로, 관객들에게 일상의 쉼과 위로를 선사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엄지애의 신곡 발표도 예정돼 있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동안 ‘옷깃을 여미고’, ‘문득’, ‘변치않아요’ 등 싱글 앨범을 통해 담백하면서도 깊이 있는 감성을 선보여 온 엄지애가 새롭게 들려줄 음악에도 관심이 쏠린다.
 

엄지애는 유튜브 채널 ‘엄지애TV’를 통해서도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실시간 방송에서 통기타 연주와 노래를 선보이며 대중과 가까이 만나온 그는, 무대와 온라인을 넘나들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엄지애 콘서트에는 특별 게스트와 국내 정상급 세션 연주자들의 참여도 기대된다. 포크 라이브의 따뜻함에 풍성한 연주와 다채로운 무대 구성이 더해지며, 관객들에게 더욱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사할 전망이다. 엄지애의 6월 콘서트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음악으로 마음을 어루만지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름다운 목소리와 진심 어린 노래로 팬들과 만나온 엄지애가 이번 무대를 통해 어떤 감동을 전할지 주목된다.
 

공연은 2026년 6월 20일 토요일 오후 6시, 서울생활문화센터 ‘서교스퀘어’에서 진행된다.

엄지애 콘서트 포스터 (사진= 엄지애 SNS)


 

작성 2026.06.02 22:09 수정 2026.06.03 14:28

RSS피드 기사제공처 : 농업경영교육신문 / 등록기자: 김경석 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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