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크 감성 가수 엄지애가 오는 20일 토요일 오후 6시 서울 마포구 합정역 인근 서울생활문화센터 ‘서교스퀘어’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엄지애 콘서트는 포크 음악 특유의 따뜻한 정서와 엄지애만의 맑고 섬세한 음색이 어우러지는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특히 신곡 발표 무대가 함께 준비되고 있어 팬들에게는 더욱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엄지애는 그동안 ‘옷깃을 여미고’, ‘문득’, ‘변치않아요’ 등 싱글 앨범을 발표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꾸준히 넓혀왔다. 담백한 가사와 서정적인 멜로디, 위로를 건네는 목소리로 포크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그는 이번 공연을 통해 한층 깊어진 감성과 음악적 성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엄지애는 유튜브 채널 ‘엄지애TV’를 통해 통기타 선율과 고운 음성으로 노래를 들려주며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해왔다. 온라인 라이브 방송뿐 아니라 다양한 행사와 방송 무대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며 대중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이번 공연에는 화려한 게스트와 국내 정상급 세션 연주자들의 참여도 예고돼 있다. 감성적인 포크 라이브를 중심으로 신곡 무대, 대표곡 공연, 게스트 무대가 어우러지며 관객들에게 위로와 감동, 행복을 전하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엄지애의 콘서트는 2026년 20일 토요일 오후 6시, 합정역 3번 출구 앞 서울생활문화센터 ‘서교스퀘어’에서 열린다. 6월의 저녁, 포크 음악의 따뜻한 울림과 엄지애의 행복한 목소리가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