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지플러스-상산세무회계사무소, 미래세대를 위한 사회공헌 협약 체결

세무상담 무상 제공, 세무정보 공유, 기부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 공동 추진

맥지플러스(회장 배선장)와 상산세무회계사무소(대표세무사 김원주)는 2026년 6월 1일 미래세대를 위한 나눔문화 확산과 사회공헌 활동 강화를 위해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배선장 맥지플러스 회장(왼쪽)과 김원주 상산세무회계사무소 대표세무사(오른쪽)

세무상담 무상 제공, 세무정보 공유, 기부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 공동 추진


맥지플러스(회장 배선장)와 상산세무회계사무소(대표세무사 김원주)는 2026년 6월 1일 미래세대를 위한 나눔문화 확산과 사회공헌 활동 강화를 위해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더불어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 만들기"를 목표로 미래세대를 위한 기금 마련과 세무상담 지원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세무상담 무상 제공 ▲주요 세무업무 공동 홍보 ▲세무 관련 변경사항 정기 무상 제공 ▲수익의 일정액 기부 ▲기타 상호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분야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상산세무회계사무소는 전문 세무서비스를 바탕으로 일반 시민과 소상공인, 사회적 약자 등을 위한 세무상담을 지원하고, 변화하는 세법 정보를 정기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맥지플러스는 사회공헌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도움이 필요한 계층과 미래세대를 위한 다양한 나눔 사업을 추진하고, 기부문화 확산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상산세무회계사무소 김원주 대표세무사는 "전문가의 재능기부를 통해 보다 많은 분들이 세무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맥지플러스 배선장 회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업무협력을 넘어 함께 나누고 성장하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미래세대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향후 정기적인 협력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 2026.06.02 17:52 수정 2026.06.02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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