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장애인후원단체협회 정성종 회장은 통일정책연구원 전임교수인 유병만 교수를 ‘2026 대한민국 봉사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협회 측은 지역사회 발전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꾸준한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 공로를 높이 평가해 수상자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유병만 교수는 평택 출신으로 평택중학교와 평택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오랜 기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독거노인 지원과 장애인 후원, 저소득층 생활지원 활동 등에 적극 참여하며 지역사회에서 ‘봉사달인’이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또한 유 교수는 2026년 더불어민주당 평택시장 후보로 활동하며 시민 중심의 정책과 복지 확대를 강조해왔다. 정치 활동 속에서도 현장 중심의 봉사를 이어가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정치인으로 알려졌다.
정성종 회장은 “유병만 교수는 단순한 정치 활동을 넘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를 실천해 온 인물”이라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시민화합에 이바지한 공로가 매우 크다”라고 말했다.
지역사회 관계자들 역시 “유 교수는 늘 어려운 이웃을 먼저 챙기는 따뜻한 리더”라며 “정치인 이전에 한 사람의 봉사자로서 지역사회에 본보기가 되고 있다”라고 평가했다.
한편 대한민국장애인후원단체협회는 장애인 복지 향상과 사회적 약자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매년 봉사와 나눔 실천에 앞장선 인물을 선정해 봉사 대상을 시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