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소비자물가동향 ... 3.1% 상승 물가 불안

전월 2.6%보다 0.5%p 상승 물가 불안

전년대비 경남 3.6%, 강원, 전북, 전남, 경북은 3.5% 상승

국가데이터처 : 외국인신문

 

5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5%, 전년동월대비 3.1% 각각 상승했다. 전월 2.6%보다 0.5%p 상승해 물가 상승이 심상치 않다.

 

전월비는 전기·가스·수도 및 농축수산물은 변동 없고, 서비스, 공업제품이 상승하여 전체 0.5% 상승했고 전년동월비는 서비스, 공업제품, 농축수산물 및 전기·가스·수도가 모두 상승하여 전체 3.1% 상승으로 나타났다.


식료품및에너지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5%, 전년동월대비 2.5% 각각 상승했으며 농산물및석유류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5%, 전년동월대비 2.5% 각각 상승했다.


생활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3%, 전년동월대비 3.3% 각각 상승했고 전년동월대비 식품은 2.1%, 식품이외는 4.2% 각각 상승했다. 전월세포함생활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3%, 전년동월대비 3.0% 각각 상승했다.

 

신선식품지수는 전월대비 1.4%, 전년동월대비 1.4% 각각 하락했으며 전년동월대비 신선어개 5.7% 상승, 신선채소 4.9%, 신선과실 2.8% 각각 하락했다.

 

자가주거비포함지수*는 전월대비 0.4%, 전년동월대비 2.7% 각각 상승했다.

 

전월대비 교통(1.5%), 오락·문화(1.8%), 음식·숙박(0.3%), 의류·신발(0.9%),주택·수도·전기·연료(0.2%), 가정용품·가사서비스(0.8%), 교육(0.2%), 주류·담배(0.1%)는 상승, 식료품·비주류음료, 보건, 통신, 기타 상품·서비스는 변동 없음.

 

전년동월대비 교통(11.6%), 음식·숙박(2.7%), 오락·문화(5.0%), 주택·수도·전기·연료(1.8%), 식료품·비주류음료(1.6%), 기타 상품·서비스(4.1%), 의류·신발(2.8%), 가정용품·가사서비스(2.6%), 교육(1.3%), 보건(1.1%), 통신(0.6%),주류·담배(0.3%) 모두 상승.

 

상품은 전월대비 0.4%, 전년동월대비 3.5% 각각 상승했고 서비스는 전월대비 0.5%, 전년동월대비 2.8% 각각 상승했다.

 

 

지역별 소비자물가동향은 전월대비 제주 0.7%, 광주 0.6%, 서울, 부산, 경기, 전남은 0.5%, 대구, 인천, 대전, 세종, 강원, 충남, 경남은 0.4%, 울산, 충북, 전북, 경북 0.3% 각각 상승했다.

 

전년동월대비 경남 3.6%, 강원, 전북, 전남, 경북은 3.5%, 울산, 세종, 경기, 제주는 3.3%, 충북 3.2%, 광주, 충남은 3.1%, 인천, 대전은 3.0%, 부산 2.9%, 대구 2.8%, 서울 2.7% 각각 상승했다.

 

 

작성 2026.06.02 08:44 수정 2026.06.02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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