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묵상] "소통 없는 지식은 성장할 수 없다"

고루과문(孤陋寡聞) - 예기(禮記)

다양한 사람과의 교류가 넓은 시야와 진정한 배움을 만든다

대 사회에서는 열린 사고와 협력이 곧 경쟁력이다

[사진: 우물 안 좁은 시야를 넘어 더 넓은 세상과 지혜를 향해 나아가는 배움과 소통의 중요성을 담아낸 이미지. 챗gpt 생성]

고루과문(孤陋寡聞)은 ‘예기(禮記)’, ‘학기편(學記篇)’에 나오는 말로, ‘홀로 배워 학문은 얕고 견문은 좁다’라는 뜻입니다.

 

이 말은 혼자 학문을 닦은 모든 사람이 어리석거나 학식이 부족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다만, 혼자 공부한 뒤 스스로 대가인 척 우쭐대며 다른 사람과 교류하지 않는다면 결국 우물 안 개구리가 되고 만다는 뜻입니다.

 

또한 얕은 지식과 좁은 견문에 갇히게 되면, 조직과 공동체 전체의 발전까지 저해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신의 지식에만 갇혀 교만해지지 말고, 항상 넓은 안목으로 타인의 지혜를 받아들이며 서로 교류해야 합니다.

 

끊임없는 배움과 소통을 통해 더 넓은 시야를 갖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작성 2026.06.02 08:14 수정 2026.06.02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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