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책 창업 교육 및 솔루션 기업 캐시메이커(대표 남현우)가 자사 AI 전자책 자동화 프로그램 ‘Writey(라이티)’를 앞세운 누적 사업 성과를 1일 공개했다. 공개 자료에 따르면 남 대표의 크몽(Kmong) 누적 출금 실적은 3억 1,267만 원(312,676,785원)이며, 관련 사업소득은 종합소득세 신고 자료에도 반영돼 있다. 크몽 외 사업 매출도 연간 2억 원 이상인 것으로 소개됐다.
크몽 ‘마스터’ 등급, 누적 3억 원대 출금 실적 공개

남현우 대표는 프리랜서 마켓 크몽에서 ‘마스터(MASTER)’ 등급을 보유하고 있으며, 공개된 화면 기준 평점 4.9점(리뷰 925건)을 기록하고 있다. 공개 자료에 따르면 크몽 누적 출금 완료 수익금은 312,676,785원이다. 이는 월별 매출이 누적된 결과다.
회사는 플랫폼 수치와 함께 종합소득세 신고 자료도 제시했다. 종합소득세 신고 기준 사업소득은 224,880,547원, 사업·기타소득을 합산한 금액은 225,220,747원으로 기재돼 있다.

‘Writey’, 질문 답변 기반 전자책 제작 자동화
이번 성과의 중심에는 AI 전자책 자동화 프로그램 ‘Writey’가 있다. 사용자가 잘 아는 주제를 입력하고 AI의 질문에 답하면 목차와 본문, 표지 제작을 거쳐 워드(Word) 파일 형태의 전자책 초안을 완성할 수 있다. 평균 완성 시간은 약 32분이다.
캐시메이커는 Writey가 범용 AI 글쓰기 도구와 달리 크몽 베스트셀러 100권을 분석한 전용 프롬프트를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이용권은 49만 원이며, 전자책 생성, AI 표지 생성, 업데이트 지원이 포함된다. 공개된 운영 지표에 따르면 현재까지 생성된 전자책은 1,247권 이상, 고객 만족도는 4.9/5다.
사용자 누적 수익 1억 원… 펀딩 3,899% 사례도
Writey 사용자들의 성과도 이어지고 있다. 집계된 사용자 누적 수익은 1억 원을 넘어섰으며, 대표 사례로는 한 달 만에 1,500만 원 수익을 올린 이용자, 와디즈 펀딩에서 3,899%(약 2,000만 원)와 1,297% 달성률을 기록한 이용자 등이 소개됐다. 60대 일반인의 출판 사례 등 다양한 이용 사례도 함께 공개됐다.
“창업 전 저는 평범한 학생이었습니다. ‘나도 가능할까’를 수없이 물었지만, 전자책 한 권으로 인생의 방향이 달라졌습니다. Writey는 제가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자책 제작 과정을 빠르게 구현할 수 있도록 만든 시스템입니다.”
— 남현우 캐시메이커 대표
회사 개요
캐시메이커(CASH MAKER)는 전자책 창업 교육과 AI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전문 컨설팅, 프리미엄 전자책, 전자책 자동화 프로그램 ‘Writey’를 통해 전자책 제작과 사업화를 지원하고 있다. 대표 남현우는 크몽 마스터 등급 활동 이력을 바탕으로 출판 및 펀딩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미디어 문의
캐시메이커 (CASH MAKER)
이메일: pswriting@naver.com
웹사이트: cashmaker.co.kr · cashmaker.imweb.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