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남도외국인주민지원센터는 5월 30일(토), 이주배경청소년 23명과 인솔교사 3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산 소재 베이킹전문학원을 방문하여 '베이킹 아티스트(마들렌 만들기)'를 주제로 <2회차 이주배경청소년 진로탐색체험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직접 제과 과정을 체험하며 소질과 적성을 발견하고 미래 직업에 대한 시야를 넓히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달콤한 마들렌을 직접 구우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고, 활동 사진을 접한 학부모님들 또한 감사의 마음을 전해오는 등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센터는 올해 총 10회(월 1~2회) 이주배경 아동 청소년들이 꿈과 흥미를 찾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진로 체험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