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을 삶으로 실천한 사람 백종찬선교사와 칭찬합시다 사랑나눔운동

복음으로 사람을 세우고 칭찬으로 세상을 밝히다. 백종찬선교사

세상이 성공과 경쟁을 이야기할 때 한 사람의 변화와 회복을 위해 묵묵히 걸어가는 선교사가 있다.

바로 백종찬 선교사다.

 

그의 삶의 중심에는 오랫동안 변하지 않은 질문 하나가 자리하고 있다.

어떻게 하면 한 사람이라도 더 예수님을 알게 할 수 있을까

 

이 질문은 단순한 고민이 아니었다.

그의 사명이 되었고 인생의 방향이 되었으며 지금까지 걸어온 모든 길의 이유가 되었다.

 

백종찬 선교사는 사람을 변화시키는 가장 강력한 힘은 복음이라고 믿는다.

환경이 사람을 바꾸는 것이 아니고 조건이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만이 사람의 삶을 새롭게 할 수 있다고 믿는다.

상처 입은 사람을 회복시키고 절망 속에 있는 사람에게 희망을 주며 

무너진 인생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힘이 복음 안에 있다고 확신한다.

 

그래서 그는 교회 울타리 안에만 머무르지 않았다.

복음은 세상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그는 언론을 통해 복음을 전했고 문화 콘텐츠를 통해 예수님을 소개했으며 

칭찬과 감사의 문화를 확산하는 다양한 사역을 이어왔다.

 

그가 운영하는 CCBS 한국방송과 칭찬합시다뉴스는 그 철학 위에 세워졌다.

CCBS는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하지만 

특정 종교만을 위한 매체가 아니다.

사람의 가치와 선한 영향력 그리고 공동체 회복과 나눔의 문화를 기록하고 확산하는 공익 미디어를 지향한다.

그래서 다양한 종교와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참여하고 있으며 서로의 차이를 넘어 선한 영향력이라는 공통의 가치를 만들어가고 있다.

 

백 선교사는 복음의 본질은 사랑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 사랑은 반드시 삶 속에서 나타나야 한다고 믿는다.

예수님께서 병든 자를 찾아가셨고 소외된 자를 품으셨으며 굶주린 자를 먹이셨던 것처럼 

교회 역시 세상 속에서 사랑을 실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고민 속에서 시작된 것이 바로 칭찬합시다 사랑나눔축제다.

오늘날 많은 행사들은 화려함을 추구한다.

큰 호텔을 빌리고 유명 인사를 초청하며 짧은 시간의 행사를 위해 많은 비용을 사용한다.

하지만 백 선교사의 생각은 달랐다.

어느 순간 그는 스스로에게 질문하기 시작했다.

정말 이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방식일까

몇 시간의 화려한 행사보다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는 것이 더 가치 있는 일이 아닐까

비싼 장소 사용료보다 장애인과 독거노인 그리고 다문화가정을 돕는 것이 더 의미 있는 일이 아닐까

그 질문은 그의 마음을 흔들었다.

 

그리고 결국 결단으로 이어졌다.

보여주기 위한 행사가 아니라 사람을 살리는 축제를 만들자

소비되는 행사가 아니라 사랑이 남는 축제를 만들자

사람을 높이는 행사가 아니라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축제를 만들자

 

그렇게 시작된 것이 바로 칭찬합시다 사랑나눔축제였다.

2018년 서울 서초구에서 첫걸음을 내디딘 이 운동은 단순한 행사가 아니었다.

칭찬을 통해 사람을 세우고

감사를 통해 관계를 회복하며

사랑나눔을 통해 공동체를 살리는 실천운동이었다.

 

백 선교사는 성경 속에서 그 답을 찾았다.

예수님께서는 서로 사랑하라고 말씀하셨고

서로를 격려하라고 말씀하셨으며

서로를 세워주라고 말씀하셨다.

하지만 오늘날 사회는 비판에는 익숙하고 칭찬에는 인색하다.

정죄는 많지만 격려는 부족하다.

불평은 많지만 감사는 적다.

그는 이러한 시대일수록 칭찬의 문화가 회복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칭찬은 단순한 좋은 말이 아니다.

한 사람의 존재 가치를 인정하는 행위이며 하나님께서 만드신 존귀한 존재를 존중하는 신앙적 실천이다.

그래서 그는 말한다.

칭찬 한마디가 한 사람을 살리고

감사 한마디가 가정을 회복시키며

사랑의 실천이 공동체를 변화시킨다.

그 말은 단순한 구호가 아니다.

 

그가 수많은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진실이다.

인정받지 못해 지쳐 있던 사람이 칭찬 한마디에 눈물을 흘렸고

포기 직전의 사람이 격려를 통해 다시 일어섰으며

단절되었던 관계가 감사의 말 한마디로 회복되는 모습을 그는 수없이 보아 왔다.

 

그래서 칭찬합시다 사랑나눔축제는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다.

사람을 살리는 운동이며 복음을 삶으로 실천하는 운동이다.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사랑을 세상 속에서 실천하는 문화운동이기도 하다.

 

백 선교사의 사역은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그는 예수성화보급운동과 예수그리기 챌린지 운동을 통해 문화 선교에도 힘쓰고 있다.

복음을 어렵게 느끼는 사람들에게 그림이라는 새로운 언어로 다가가고 있는 것이다.

그는 누구나 예수님의 얼굴을 그리고 묵상하면서 자연스럽게 복음을 접할 수 있기를 바란다.

백 선교사에게 그림은 단순한 예술이 아니다.

복음을 전하는 또 하나의 언어이며 사람들의 마음을 여는 선교의 도구이다.

그는 예수님을 그리는 과정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만나고 잃어버린 신앙을 회복하며 새로운 삶의 희망을 발견하게 되기를 기도하고 있다.

 

그의 꿈은 거대한 조직을 만드는 것이 아니다.

수많은 사람을 모으는 것도 아니다.

그의 꿈은 단순하다.

상처 입은 사람이 회복되는 것

절망한 사람이 다시 희망을 찾는 것

무너진 가정이 다시 세워지는 것

교회가 복음의 능력을 회복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꿈의 연장선에서 그는 또 하나의 비전을 품고 있다.

바로 이 땅 곳곳에 칭찬교회가 세워지는 것이다.

칭찬이 살아 있는 교회

감사가 넘치는 교회

서로를 세워주는 교회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

복음이 삶으로 나타나는 교회

그는 그런 교회가 많아질 때 한국교회도 다시 살아날 수 있다고 믿는다.

 

백종찬 선교사는 오늘도 현장에서 사람들을 만난다.

언론인으로

강사로

선교사로

봉사자로

그리고 한 사람을 사랑하는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간다.

그가 걸어온 길을 돌아보면 결국 모든 것은 한 사람에게서 시작되었다.

한 사람을 포기하지 않는 마음

한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

한 사람을 살리고 싶은 마음

그 마음이 지금의 백종찬 선교사를 만들었다.

 

그는 오늘도 변함없이 말한다.

한 사람의 변화가 가정을 변화시키고

한 가정의 변화가 교회를 변화시키며

한 교회의 변화가 세상을 변화시킵니다.

이 말은 그의 신념이며 삶의 고백이다.

 

복음으로 사람을 세우고

칭찬으로 세상을 밝히며

사랑으로 공동체를 회복시키고

감사로 희망을 전하는 길

그 길 위에서 백종찬 선교사의 선교는 오늘도 계속되고 있다.

 

그리고 그의 사명은 여전히 분명하다.

복음으로 사람을 세우고

칭찬으로 세상을 밝히며

이 땅에 칭찬교회를 세운다.

그것은 단순한 비전 선언이 아니다.

한 사람을 향한 사랑에서 시작된 평생의 사명이며 하나님께서 맡기신 부르심에 대한 응답이다.

그가 꿈꾸는 세상은 거창하지 않다.

사람들이 서로를 칭찬하고

감사하며

사랑을 나누고

복음 안에서 회복되는 세상이다.

그리고 그 꿈은 오늘도 한 사람 한 사람을 통해 조용히 이루어지고 있다.

작성 2026.06.01 12:23 수정 2026.06.01 20:58

RSS피드 기사제공처 : CCBS 한국방송 (칭찬합시다뉴스) / 등록기자: 김채원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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