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IS 출신 차나탈리아, 20년 전 한국에 정착한 차나탈리아.
CIS 국가 출신인 그녀는 한국인 배우자와 결혼한 후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왔다. 패션과 뷰티 분야에서 모델로 활동하며 자신만의 브랜드 가치를 만들어 왔고, 동시에 다양한 국제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한국과 해외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해왔다.
특히 그녀는 오랜 기간 CIS 국가들과 한국을 잇는 교류 활동을 이어오며 각 국가의 문화와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를 쌓아왔다. 이를 바탕으로 뷰티, 패션, 문화, 비즈니스 분야에서 새로운 협력 기회를 발굴하고 글로벌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데 강점을 보여주고 있다.
그녀의 목표는 단순한 셀러브리티 활동에 머무르지 않는다.
사람과 사람, 국가와 국가를 연결하며 국제적인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고, 더 많은 여성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여성 CEO로 자리매김하는 것이다.
현재 그녀는 글로벌 뷰티·패션 프로젝트와 국제 문화교류 사업에 적극 참여하며 해외 기업과 인플루언서, 기관들을 연결하는 다양한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한국과 CIS 국가 간의 경제·문화 협력을 확대하는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오는 7월 23일에는 글로벌 패션 브랜드 니누쉬카(Ninushka)의 패션쇼를 디자이너 에레나(Elena)와 함께 준비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있다.
이번 패션쇼는 서울 DDP 패션몰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현재 행사 준비와 모델 섭외, 해외 VIP 초청, 글로벌 네트워크 연계 등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차나탈리아는 이번 패션쇼를 통해 단순한 행사 개최를 넘어 한국의 패션·뷰티 산업을 글로벌 시장에 알리고, CIS 국가와 한국을 연결하는 문화·경제 협력 플랫폼 구축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그녀는 “한국은 제2의 고향입니다.
지난 20년 동안 한국에서 많은 기회를 얻었고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제가 가진 경험과 네트워크를 통해 한국과 세계를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라고 밝혔다.
글로벌 시대가 요구하는 것은 단순한 성공이 아닌 연결과 협력이다.
20년 동안 한국에서 삶을 일구어 온 차나탈리아의 도전은 이제 패션, 문화, 비즈니스를 넘어 국제 협력 플랫폼 구축으로 확장되고 있다. 모델에서 글로벌 네트워크 리더로 성장하고 있는 그녀의 행보가 앞으로 어떤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낼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