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발명수상자연합회 대평의창(이영이 회장), ‘2026년 제2차 임원회의’ 성료

- 이영이 회장 주재 하에 대평의창 발전 방안 및 월드케이팝센터 협력 방안 등 논의

- 정수옥 추진위원장의 ‘이미지 명함’ 진행 방식 돋보인 2분 릴레이 소개 시간 큰 호응

- 김주관 기획위원장, 발표 회원사 대상으로 ‘후속 홍보기사 제공’ 혜택 약속, 진영매 대외협력위원장·박성희 발명가 등 임원진의 헌신과 찬조로 빛난 화합의 장

사진=우수발명수상자 연합회 '대평의창'이 임원진들이 서울 중구 소재 월드케이팝센터(World K-POP Center) 미래홀에서 ‘2026년 제2차 임원회의’를 성황리에 개최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한국IT산업뉴스] 우수발명수상자 연합회 '대평의창'이 지난 5월 30일 서울 중구 소재 월드케이팝센터(World K-POP Center) 미래홀에서 ‘2026년 제2차 임원회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총 28명의 임원 및 관계자가 참석한 이번 회의는 대평의창의 올 한 해 주요 활동 경과를 되짚어보고, 향후 단체의 발전 방향 및 외부 기관과의 상생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라톤 대회 참가부터 본 회의까지… 활기찬 연간 행보 이어가

대평의창 임원진의 이날 일정은 아침 일찍부터 시작됐다. 임원들은 오전 8시 30분 한강에서 열린 ‘제18회 여명국제마라톤대회’에 단체로 참석해 건강한 에너지를 나누며 결속력을 다졌다.

사진=우수발명수상자 연합회 ‘대평의창’, ‘2026년 제2차 임원회의’를 진행하면서 이영이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어 오전 11시부터 월드케이팝센터 미래홀로 자리를 옮겨 본격적인 제2차 임원회의를 진행했다. 안외선 사무총장의 사회로 문을 연 1부 행사는 국민의례에 이어 이영이 회장의 인사말로 시작됐다. 이날 회의에는 왕연중, 노경석, 김순선 고문 등 대평의창의 주요 고문단이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어진 경과보고에서는 2026년 상반기 동안 진행된 대평의창의 굵직한 활동들이 발표됐다. 대평의창은 올해 △1월 그래미 신년회 참석 및 인도 사업 방문팀과의 사업 교류, △2월 제2기 대평의창 회장 선임(이영이 회장 연임) 및 임원진 임명장 수여, △4월 명동 아트브리즈에서 열린 '발명가 제품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네트워킹 모임'(예얼아트코리아 정수옥 추진위원장 주도) 등 왕성한 활동을 전개해 온 바 있다.

사진=우수발명수상자 연합회 ‘대평의창’, ‘2026년 제2차 임원회의’에서 각 발명가들이 자사 제품 홍보를 위한 2분 발표를 하고 있다.

‘이미지 명함’ 활용한 이색 발표회… 파격적인 언론 홍보 지원책까지 쏟아져

오천을 겸한 식사 시간 이후 진행된 회원사 소개 세션은 이번 회의의 하이라이트였다. 정수옥 추진위원장의 주도 하에 진행된 이 시간은 각 회원사들의 발명가들이 2분간의 압축적인 홍보 및 소개 릴레이로 꾸며졌다.

 

특히 정수옥 추진위원장이 회원사들을 위해 세심하게 기획하고 준비한 ‘이미지 명함’을 기반으로 진행 방식이 도입되어, 시각적 효과는 물론 발표의 집중도를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참석자들은 준비된 이미지 명함을 보며 각 발명가들의 혁신적인 제품과 회사 소개에 귀를 기울였다.

 

회원사들의 열띤 발표가 이어지자, 김주관 기획위원장((주)희원플라워 대표, 한국IT산업뉴스 회장)은 즉석에서 파격적인 지원책을 발표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김 기획위원장은 "오늘 정수옥 추진위원장이 마련한 멋진 무대에서 자사의 제품과 회사를 적극적으로 알린 회원사들을 대상으로, 향후 실질적인 성장을 돕기 위한 후속 홍보기사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해 임원진의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어진 ‘대평의창 발전 방안 논의’를 주제로 한 기타 토의에서는 단체의 외연 확장과 발명가들의 실질적인 권익 보호를 위한 다채로운 의견이 오갔다.

사진=우수발명수상자 연합회 ‘대평의창’, ‘2026년 제2차 임원회의’에서 월드케이팝센터(박성진 대표) 발표를 하고 있다.

월드케이팝센터와의 콜라보… 문화·산업 융합 협력 방안 모색

오후에 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대평의창(이영이 회장)과 월드케이팝센터(박성진 대표) 간의 본격적인 협력 회의가 진행됐다.

 

이영이 회장의 주재로 진행된 브리핑을 통해 양 기관은 상호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협력방안 논의 1안’을 검토했다. 회의를 마친 임원진은 월드케이팝센터 내부 시설을 직접 둘러보는 ‘센터 투어’를 진행하며 문화 콘텐츠와 발명 산업의 융합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협력방안 논의 2안)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평의창 관계자는 "이번 2차 임원회의는 상반기 성과를 공유하고, 월드케이팝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대평의창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회원사 간의 긴밀한 네트워킹과 파격적인 언론 홍보 지원 등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발명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헌신과 경조사 챙기며 훈훈함 더해

한편, 이번 행사가 짜임새 있고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임원진의 보이지 않는 헌신과 찬조가 있었다. 대평의창 측은 이번 임원회의의 원활한 사업 추진과 체계적인 자료 정리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애쓴 진영매 대외협력위원장과 우수한 기술력이 담긴 ‘아세즈(Assez)’ 제품을 회원들을 위해 흔쾌히 찬조해 준 박성희 발명가에게 깊은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이날 회의에서는 정수옥 추진위원장의 자녀 결혼 축하와 함께 황순아 모친상, 정기상 자녀 조의, 박성희 재무 부친상 등 임원진의 경조사를 서로 살뜰히 챙기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도 함께 가져 훈훈함을 더했다.

아울러 매회 든든한 성원을 보내주는 (주)그래미(여명808, 여명1004) 남종현 회장이 회원들을 위해 인기 숙취해소음료인 ‘여명1004’ 제품을 기꺼이 협찬해 준 것에 대해서도 특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작성 2026.05.30 19:40 수정 2026.05.30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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