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찬종 종로구청장 후보는 조성이 여사와 함께 제9회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첫날인 29일 종로구 창신3동 주민자치센터 사전투표 장소를 찾아 한 표를 행사했다.
유 후보는 선거 사무소 참모들과 창신3동 주민자치센터에 도착하여 2층 투표소에 올라와 줄을 서서 신분증을 제시하고 신분이 확인되자 투표용지를 받아 확인한 후 조성이 여사와 다른 기표소에 들어가 후보자에게 도장을 찍어 한 표를 행사했다.
창신3동 주민자치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는 투표를 위하여 방문한 구민들이 많지 않아서 유 후보는 줄을 서서 많이 기다리지 않고 곧바로 투표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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