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찬종 종로구청장 후보 부부, ‘사전 투표 장소 찾아 투표 마쳐’

유찬종 종로구청장 후보와 조성이 여사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첫날인 29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신3동 주민자치센터 2층에 마련된 사전 투표소에서 투표 용지를 투표함에 넣고 있다.

유찬종 종로구청장 후보는 조성이 여사와 함께 제96.3 전국동시지방선거 첫날인 29일 종로구 창신3동 주민자치센터 사전투표 장소를 찾아 한 표를 행사했다.

 

유 후보는 선거 사무소 참모들과 창신3동 주민자치센터에 도착하여 2층 투표소에 올라와 줄을 서서 신분증을 제시하고 신분이 확인되자 투표용지를 받아 확인한 후 조성이 여사와 다른 기표소에 들어가 후보자에게 도장을 찍어 한 표를 행사했다. 

유찬종 종로구청장 후보가 투표를 위하여 신분증을 제시하며 본인임을 확인하고 있다.

유찬종 종로구청장 후보가 본인임을 확인한 후 신분증을 돌려받고 있다.
유찬종 종로구청장 후보가 투표 용지를 받아 투표 용지를 확인하고 있다.

창신3동 주민자치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는 투표를 위하여 방문한 구민들이 많지 않아서 유 후보는 줄을 서서 많이 기다리지 않고 곧바로 투표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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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6.05.29 15:18 수정 2026.05.29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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