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타로의 만남”… 김혜령 강사, 재택부업부터 전문 상담사까지 실전 타로 수익화 특강 화제

2030세대부터 중장년층까지 확산되는 타로 시장

미래디지털AI협회 주최 “타로는 취미 아닌 현실 수익 가능한 감성 소통 직업

AI 챗봇 접목한 상담 자동화·브랜딩 활용법까지 공개

미래디지털AI협회 (협회장, 서순례)디딤돌 커뮤니티에서 5월 28일 저녁 9시에 온라인으로 진행된 김혜령 강사의 ‘온라인 타로상담사 무료특강’이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 진행됐다. 이날 특강에서는 타로를 단순 취미가 아닌 재택부업과 전문 상담 직업으로 연결하는 현실적인 수익화 구조와 AI를 접목한 새로운 상담 방식이 공개돼 참가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미래디지털AI협회에서 진행한 “김혜령 강사와 함께한 온라인 타로상답사” 무료특강

김혜령 강사는 15년 경력의 타로마스터이자 국제타로심리협회 대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김혜령타로아카데미 운영과 민간자격증 과정을 통해 다수의 상담사와 강사를 양성해오고 있다. 또한 비대면 상담사 및 타로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하며 AI 기반 타로 자동화 프로그램 개발까지 직접 진행하고 있다.

 

특히 김혜령 강사는 미래디지털AI협회 세리쌤(서순례 협회장)의 생성형 AI 자격증 과정을 수료한 뒤 미래디지털AI협회 선임연구원으로 활동 중이며, 생성형 AI와 타로 상담을 접목한 새로운 형태의 상담 시스템 구축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이날 특강에서는 김 강사가 직접 제작한 AI 상담 챗봇도 공개됐다. 질문 번호만 입력하면 자동으로 카드 해석과 상담 스크립트를 생성하는 방식으로, 초보 상담사들도 보다 자연스럽고 전문적인 상담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김혜령 강사는 “요즘은 2030 젊은 세대들도 연애·진로·인간관계 고민으로 타로 상담을 자연스럽게 찾고 있다”며 “타로는 이제 특정한 재능이 있는 사람만 하는 영역이 아니라 누구나 배우고 자신의 강점과 연결할 수 있는 시대”라고 설명했다.

 

이어 “AI를 잘 활용하면 초보자도 상담 언어를 훨씬 쉽게 익힐 수 있다”며 “앞으로는 AI와 감성 소통 능력을 함께 갖춘 상담사가 경쟁력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강 자료에 따르면 국내 역학·점술 시장은 공식 통계 기준 약 1조 1,400억 원 규모이며, 비공식 시장까지 포함하면 약 4조 원 규모로 추산된다. 특히 비대면 상담 문화 확산과 MZ세대의 자기이해·심리상담 수요 증가로 타로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김 강사는 타로 부업의 장점으로 ▲연령·전공·성별 제한 없음 ▲재택 가능 ▲소자본 시작 가능 ▲온라인 상담 확대 등을 꼽았다. 실제로 전화상담, 채팅상담, 네이버 엑스퍼트 플랫폼, 유튜브, 스마트스토어, 강의 활동 등 다양한 방식으로 수익화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특강에서는 타로에 대한 잘못된 인식도 바로잡았다.

김 강사는 “전화상담이 가장 쉽다고 생각하지만 초보자에게는 오히려 가장 어려운 영역”이라며 “고객은 빠른 답변과 높은 상담 퀄리티를 기대하기 때문에 실전 훈련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신기가 있어야 타로를 잘하는 것이 아니라 직관과 해석력은 충분히 훈련 가능하다”며 “꾸준히 공부하고 상담 경험을 쌓은 사람이 장기적으로 더 성장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과정은 일반과정(6주)과 프리미엄과정(10주)으로 운영된다.

일반과정은 매주 목요일 저녁 9시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되며, 메이저 카드·인물 카드·숫자 카드 해석부터 3장 배열법 리딩, 질문별 상담 노하우까지 실전 중심으로 구성된다. 프리미엄과정은 고객 성향별 상담법, AI 프로그램 활용, 전화상담 모의 테스트, 1:1 코칭 등이 추가된다.

특히 프리미엄 과정에서는 ▲상담 자동화 챗봇 ▲생일수 성향 분석 ▲우주 메시지 ▲브랜딩 도우미 등 AI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된다.

 

이날 소개된 실제 수강생 사례도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한 수강생은 기존 사업과 병행하며 재택 상담을 통해 하루 15만~20만 원 수익을 만들고 있으며, 또 다른 수강생은 전화상담을 통해 월 200만 원 이상의 수익을 얻고 있다고 소개됐다. 특히 한 초보 수강생은 무료 오픈채팅 상담 중 첫 유료 상담으로 3,000원의 수익을 경험하며 자신감을 얻은 사례도 공유됐다.

 

참가자들은 “귀에 쏙쏙 들어온다”, “단체 수업인데 개인 코칭 같다”, “카드 의미를 외우는 방식이 아니라 실제 상담 언어로 배워 이해가 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래디지털AI협회 서순례 협회장(세리쌤)은 “타로는 단순 점술을 넘어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이해하는 감성 소통 도구로 활용 가능하다”며 “보험설계사·강사·영업직처럼 사람을 많이 만나는 직업군에서도 충분히 활용 가치가 높다”고 말했다.

 

이어 “AI 시대일수록 결국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능력이 더욱 중요해진다”며 “김혜령 강사처럼 AI와 감성 상담을 결합한 새로운 전문가들이 앞으로 더욱 주목받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혜령 강사는 유튜브 ‘김혜령 타로스쿨’과 블로그를 운영 중이며, 과정 신청자들에게는 유니버셜 타로 78장 키워드북과 생일수 프로그램 등 특강 자료가 제공될 예정이다.

 

미래디지털AI협회에서는 AI와 디지털교육 뿐만아니라 다양한 강의를 통해 전국에 있는 강사들에게 특강 기회를 주고 있으며, AI 교육 및 강사과정 관련 문의는 미래디지털AI협회 공식 홈페이지 miraedigitalai.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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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6.05.29 00:59 수정 2026.05.29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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