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루비의원 김소은 대표원장이 지난 23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에서 ‘2026 대한민국 베스트 메디컬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김소은 대표원장은 청담루비의원을 운영하며 피부미용 의료 분야에서 국내 환자뿐 아니라 한국을 찾는 해외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료를 이어오고 있다. 환자 개개인의 얼굴 특성과 분위기를 고려해 자연스러운 변화를 추구하는 진료 방향을 바탕으로, 피부미용 의료에 대한 임상 경험을 쌓아왔다.
또한 김 원장은 진료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 의료진과의 교육 및 학술 교류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중국, 일본,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여러 국가의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국 미용의료의 임상 경험과 시술 접근법을 공유하며, K-뷰티와 한국 미용의료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한국의 미용의료는 해외 환자들의 관심뿐 아니라 해외 의료진의 교육 수요와도 맞물리며 국제적인 교류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김 원장 역시 해외 의료진 대상 강의와 임상 교육을 통해 한국 미용의료의 경험과 현장 중심의 노하우를 전달하는 데 힘쓰고 있다.
김소은 대표원장은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환자 진료에 성실히 임하는 한편, 한국 미용의료와 K-뷰티의 좋은 가치를 국내외에 책임감 있게 전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26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은 영화, 드라마, 가요 등 한류 문화 분야를 비롯해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해온 인물과 브랜드를 조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