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오가닉 스킨케어 브랜드 핑크원더(PINKWONDER·대표 최금실)가 JDC 제주공항 면세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섰다.
이번 팝업에서는 핑크원더의 대표 제품인 호호바 기반 스킨케어 라인을 중심으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현장에서는 호호바 오일과 토너, 베리어 플러스 크림, 타마누 라인 등 주요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제주공항 면세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단독 제품도 함께 공개됐다.
팝업 운영 첫날부터 제주공항 면세점을 찾은 방문객들의 관심도 이어졌다. 현장을 찾은 고객들은 제품 테스트와 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핑크원더가 제안하는 성분 중심의 스킨케어 루틴을 직접 경험하며 브랜드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핑크원더는 최근 독일 카데베(KaDeWe), 프랑스 봉 마르쉐(Bon Marché) 등 유럽 프리미엄 리테일 채널에 잇따라 입점하며 글로벌 유통망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제주공항 면세점 팝업 역시 국내 오프라인 유통 채널 강화 전략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최금실 핑크원더 대표는 “이번 제주 면세 팝업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핑크원더의 호호바 기반 오가닉 스킨케어를 직접 경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핑크원더는 2014년 론칭한 프리미엄 클린 뷰티 브랜드로, 호호바 오일을 중심으로 피부 본연의 균형과 건강한 피부 환경에 대한 연구를 이어오고 있다.
민감성 피부 고민에서 출발한 시그니처 호호바 오일을 기반으로 스킨케어 솔루션을 전개하고 있으며, 지중해 연안 호호바 농장에서 재배·생산한 프리미엄 원료를 사용해 품질과 지속 가능성까지 관리하고 있다.
또한 약 10여 년간 축적한 고객 피부 상담 데이터를 기반으로 타마누·네롤리 라인까지 제품군을 확장했으며, 프랑스 봉 마르쉐(Le Bon Marché), 독일 카데베(KaDeWe), 일본 코스메키친(Cosme Kitchen) 등 글로벌 프리미엄 유통 채널에 입점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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