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바레·TRX·파워플레이트 결합 서킷 프로그램 운영

국제바레웰니스협회가 주관하는 웰니스센터 ‘타워바레 필라테스&요가 도봉점’이 국내 최초로 바레와 파워플레이트, TRX를 결합한 서킷 운동 프로그램을 개발해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타워바레 필라테스&요가는 바레와 요가 필라테스 파워플레이트 TRX 등을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는 통합형 웰니스센터다. 다양한 운동 요소를 결합해 근력과 균형 유연성을 동시에 강화하는 프로그램 운영에 집중하고 있다.


센터를 이끄는 박시원 국제바레웰니스협회장은 파킨슨 환자와 시니어 산전·산후 여성을 대상으로 한 바레 전문 교육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한 이번 바레 서킷 프로그램은 균형감각과 신체 안정성 향상에 초점을 맞춘 점이 특징이다.


박 협회장은 “바레 운동은 균형과 유연성 근력을 동시에 자극할 수 있어 시니어와 파킨슨 환자의 보행 개선과 신체 기능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최근에는 현장 경험과 교육 철학을 담은 에세이 ‘함께 잡는 바레’를 출간하며 바레 웰니스 교육 저변 확대에도 나서고 있다.


국제바레웰니스협회는 현재 타워바레와 타워 요가 타워 필라테스 타워 댄스 분야 강사 자격증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파킨슨 시니어 키즈 산전·산후 특화 커리큘럼을 통해 전문 강사 양성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박 협회장은 아기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산후 운동 프로그램 ‘타워 엄마운동학교 도봉점’도 함께 운영 중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출산 이후 체력 회복과 신체 균형 회복이 필요한 여성들이 아이와 함께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타워바레 필라테스&요가는 국제바레웰니스협회의 강사 양성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전문 강사진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외 협업 센터와의 교류 확대를 통해 바레 웰니스 교육의 글로벌화에도 나설 계획이다.

작성 2026.05.21 09:45 수정 2026.05.21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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