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TikTok)·샤오홍슈(小红书)·도우인(抖音) 플랫폼 운영 노하우 기반 글로벌 크리에이터 육성.
- 라이브 초보도 지원 가능… 1:1 코칭·AI 방송 분석·수익화 시스템 제공.
- 서태지와아이들 이주노·한상일·오종철 등 다양한 셀럽 활동으로 화제.
[서울=박준석 기자] 글로벌 숏폼 및 라이브 콘텐츠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중국 플랫폼 15년 차, 중국 플랫폼 운영 전문 기업 ㈜브이디코리아가 차세대 글로벌 틱톡(TikTok) 라이브 호스트 공개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브이디코리아는 중국 사업 15년차의 경험과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틱톡(TikTok), 샤오홍슈(小红书), 도우인(抖音) 등 글로벌 숏폼 및 라이브 플랫폼 시장에서 전문적인 운영 시스템을 구축해온 MCN·라이브 전문 에이전시다.
특히 단순한 방송 송출 지원을 넘어 크리에이터 브랜딩, 콘텐츠 기획, 라이브 운영 전략, 수익화 컨설팅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하며 국내외 크리에이터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이번 공개 모집은 라이브 방송 경험이 없는 초보자부터 자신만의 매력과 소통 능력을 가진 예비 크리에이터까지 폭넓게 선발하기 위해 기획됐다. 나이와 경력보다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 꾸준히 성장하려는 열정을 가장 중요하게 평가한다는 설명이다.
브이디코리아는 소속 호스트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VD Creator Growth System’을 운영하고 있다. 주요 지원 프로그램으로는 ▲실전 중심의 1:1 라이브 코칭 ▲AI 데이터 기반 방송 분석 및 피드백 ▲개인별 맞춤 수익 구조 설계 컨설팅 ▲프로필·콘텐츠 브랜딩 지원 ▲상위 크리에이터 협업 및 합방 기회 제공 ▲장기 성장 중심의 맞춤형 매니지먼트 시스템 등이 마련돼 있다.

또한 브이디코리아에는 다양한 분야의 셀럽과 엔터테이너들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이주노를 비롯해 노이즈 출신 한상일, 개그맨&전문MC 출신 오종철 등이 라이브 콘텐츠와 글로벌 플랫폼 활동에 참여하며 새로운 디지털 콘텐츠 시장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주)브이디코리아 강동석 대표이사는 “틱톡 라이브는 이제 단순한 개인 방송이 아니라 글로벌 팬과 실시간으로 연결되고 새로운 수익 구조를 만들 수 있는 거대한 시장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특히 틱톡샵이 한국에 정식 오픈되면, 해외 시청자가 많은 틱톡의 특성을 활용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상품을 유통하고 판매할 수 있는 강력한 커머스 기회가 열릴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해외 커머스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지금 바로 틱톡 라이브를 시작하여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선점할 수 있다. 방송 경험이 없어도 괜찮다. 자신의 매력과 열정, 그리고 꾸준히 소통하려는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글로벌 크리에이터이자 셀러로 성장할 수 있는 시대”라고 덧붙였다.
한편 (주)브이디코리아의 틱톡 라이브 호스트 지원 상담은 상시 무료로 진행되며, 만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자세한 지원 문의는 공식 대표번호(02-543-7942)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AI부동산경제신문 l 편집부
박준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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