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네닭갈비, KBS 일일드라마 제작지원 참여…MBC 이어 콘텐츠 마케팅 강화

콘텐츠 마케팅 전략 강화로 브랜드 접점 확대

㈜바이올푸드글로벌(대표 권지훈)이 운영하는 닭갈비 프랜차이즈 브랜드 유가네닭갈비가 MBC 일일드라마 제작 지원에 이어 KBS 일일드라마 제작 지원에도 참여하며, 콘텐츠 기반 브랜드 마케팅 활동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KBS 일일드라마는 매일 저녁 방영되는 대표적인 장수 드라마 포맷으로, 높은 시청 지속성과 폭넓은 연령층의 시청자 기반을 바탕으로 꾸준한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유가네는 해당 드라마 제작 지원을 통해 자연스러운 브랜드 노출을 확대하고, 시청자 접점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제작 지원은 51화부터 적용되며 드라마 전개 흐름 속에서 브랜드가 자연스럽게 노출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일일드라마 특성상 반복 시청과 누적 노출 효과가 높아 장기적인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유가네닭갈비는 ‘와르르 닭갈비’ 시리즈를 비롯해 콘치즈닭갈비, 로제닭갈비 등 트렌디한 메뉴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하며 2030 세대를 중심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전통적인 철판 닭갈비 기반에 트렌드 요소를 결합해 젊은 소비층의 외식 취향을 반영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유가네는 콘텐츠 제작지원 및 마케팅 활동 전반에서 가맹점주의 비용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련 비용을 본사가 지원하는 정책을 운영하며, 가맹점과 본사가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유가네 관계자는 “KBS 일일드라마 제작 지원을 통해 브랜드를 보다 자연스럽고 지속적으로 소비자에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 협업과 마케팅 활동을 통해 브랜드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유가네는 오픈 매장 마케팅 지원 정책과 콘텐츠 기반 홍보 전략을 바탕으로 신규 창업 및 업종 변경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며, 가맹 사업 확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콘텐츠 기반 마케팅과 가맹 지원 정책을 동시에 강화하는 전략이 브랜드 확장과 시장 경쟁력 강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작성 2026.05.18 13:03 수정 2026.05.18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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