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교육단체 아트드림(Art:Dream)은
2026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 <예술이야!>의 참여 가족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음악을 매개로 가족 간의 소통과 창의적 표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경상남도 내 다양한 형태의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참여 가족들은 매주 토요일 함께 모여 리듬, 소리,
멜로디 등 음악의 기초 요소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가족만의 음악을 직접 창작하며 하나의 공연을 완성하게 된다.

특히 단순 체험 중심의 교육을 넘어 감정·신체·감상 활동을 통한 음악 표현,
가족별 창작 활동, 공연 제작 과정까지 단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참여 가족들에게 특별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오는 5월 16일부터 10월 17일까지 총 21회차로 진행되며,
창원 스펀지파크 교육동 및 다목적동 등에서 운영된다. 마지막 회차에는 성과발표회
‘예술이야!’ 무대를 통해 가족들이 직접 만든 음악과 이야기를 관객들과 함께 나누는 시간도 마련된다.
모집 대상은 경남도민 가족이며, 아동·청소년 가족, 한부모 가족, 2인 핵가족 등
다양한 가족 형태가 참여 가능하다.
우선선발 대상에는 차상위계층, 기초생활수급자, 결혼이민자,
북한이탈주민, 한부모가정 등이 포함된다.
아트드림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 예술을 배우고 창작하는 과정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음악이라는 공통의 언어 안에서 가족만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본 프로그램은 2026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며
경상남도 및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로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홍보물 내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