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벤처대학원대 정보관리전공 IM Link Lab 워크샵 - AI·창업·코칭 결합한 실전형 교육 모델 주목

강준모 총장 “대학은 결과를 만드는 플랫폼”

김찬선 교수, ‘연결 기반 교육 모델’ , 박천경 교수' 코칭 기반 교육'을 진행

김은영 교수, AX·자동화·창업으로 수익 구조 설계 교육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융합산업학과 정보관리전공이 AI, 창업, 코칭을 결합한 실전형 교육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IM Link Lab 중심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사람·정보·기술을 연결해 미래 가치를 창출하는 구조를 현장에서 구현한 사례다.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연결과 실행을 통해 실제 결과를 만들어내는 교육 방식이 특징이다.

 

서울벤처대학원대 정보관리전공(IM Link Lab)이 AI·창업·코칭을 결합한 워크샵을 통해 사람·정보·기술을 연결하고 실행으로 결과를 만드는 실전형 교육 모델을 소개했다.(사진=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융합산업학과 정보관리전공 제공)


IM Link Lab을 이끄는 김찬선 교수는 사람 중심 교육 철학을 기반으로, 개별 역량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집단 지성으로 확장시키는 교육을 강조하고 있다.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구조를 설계하고, 이를 통해 학습자 간 협업과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각자의 경험과 전문성을 연결해 새로운 가치로 전환시키는 ‘연결 기반 교육 모델’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정보관리전공을 실전형 네트워크 학습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AI 기반 창업 마스터 과정을 담당하는 김은영 교수는 AX, 자동화, 창업을 핵심으로 개인이 스스로 수익 구조를 설계할 수 있는 실전형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AI를 단순 활용 수준이 아닌 수익 창출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코칭 리더십을 담당하는 박천경 교수는 AI 시대에 필요한 인간 중심 역량 강화를 목표로 코칭 기반 교육을 진행하며 학습자의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처럼 정보관리전공은 AI, 사람, 비즈니스를 연결하는 구조를 통해 결과 중심 교육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한편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는 20여 년간 벤처·창업 교육을 선도해 온 대학으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다수의 창업가와 혁신 인재를 배출해 왔다. 강준모 총장은 “대학은 지식을 전달하는 곳이 아니라 결과를 만드는 플랫폼이다”“AI와 창업을 기반으로 세계 시장에서 통하는 인재를 양성하겠다”“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는 글로벌 교육 허브로 도약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정보관리전공 IM Link Lab은 연결, 실행, 수익 구조 설계를 기반으로 미래 인재 양성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작성 2026.05.05 11:40 수정 2026.05.05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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