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대표 제과 브랜드인 ‘대빵’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천하대빵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대구를 대표하는 맛, ‘대빵’이란?
‘대빵’은 대구시와 (사)대한제과협회 대구경북지회가 동네빵집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공동 개발한 대구 명품빵 브랜드다. 특히 이번 이벤트의 주인공은 ‘2023년 대구명품빵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거머쥔 검증된 제품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먹거리로 자리 잡고 있다.
? ‘천하대빵데이’ 행사 개요
이번 행사는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빵을 나누며 따뜻한 소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간: 2026년 5월 5일(화) ~ 5월 15일(금) / 10일간
참여처: 대빵 공식판매처(제과점) 25개소
할인 내용: 기존 19,000원(8개입 1박스) → 15,000원 (약 21% 할인)
특전: 각 참여 제과점의 시그니처 제품도 함께 만나볼 수 있어 동네빵집 특유의 개성을 경험할 수 있다.
? 지역 상생과 브랜드 육성
대구시는 이번 이벤트를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분기별 정기 이벤트로 정착시킬 계획이다. 이를 통해 동네빵집의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마련하고, ‘대빵’을 전국적인 인지도를 가진 미식 브랜드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달콤한 행복을 누리고, 가족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미식도시 대구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의 상세 판매처 정보는 대구푸드 홈페이지(www.daegufood.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