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장 후보로 박찬대 후보가 4월 22일 인천애뜰광장에서 인천시장 출마를 선언하고, 의원직 사퇴서를 제출했다.

박찬대 후보는 이날 인천시 미래 마스터플랜인 ‘ABC+E 전략’ 비전 선포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오늘 노동절을 맞아 노동이 존중받는 인천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박찬대의 7대 노동공약도 발표했다.

이보성 기자

  • 제20대, 21대, 22대 인천 연수구갑 박찬대 전 국회의원이 4월 22일 인천시장 출마를 선언하고, 오늘 노동절을 맞아 노동이 존중받는 인천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박찬대의 7대 노동공약을 발표했다.

 

한편,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는 인천애뜰광장에서 인천시장 출마를 4월 22일 선언하고, 의원직 사퇴서를 제출했다.

 

박찬대 후보는 이날 인천시 미래 마스터플랜인 ‘ABC+E 전략’ 비전 선포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https://www.youtube.com/shorts/5PxcMUazYJw

 

공식 유튜브 채널 ‘박찬대 TV’를 통해 공개된 이번 영상에서 박 후보는 “인공지능(AI), 바이오(Bio), 문화(Culture)라는 세 개의 거대한 성장 엔진을 강력한 에너지(Energy)로 가동해 인천의 경제 규모를 압도적으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로드맵으로 △물류 AI 기술 투자와 중고차 수출단지 ‘글로벌 AI 오토벨리’ 조성 △인천바이오과학기술원(BIST) 설립 및 1500억원 규모 바이오 펀드 조성 △5만석 규모 ‘문학 K-컬처 스타디움’ 건립 △인천 앞바다 해상풍력을 활용한 ‘에너지 지산지소(지역 생산·소비)’ 실현 등을 제시했다.

 

박찬대 후보는 “과거의 성공 방식이었던 ‘추격 국가’의 시대가 이제 한계에 봉착했다”면서 “대한민국이 글로벌 리더인 ‘선도국가’로 나아가는 길목에서, 인천이 그 변화를 최전방에서 이끄는 가장 강력한 엔진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박찬대 후보는 “앞으로 이재명 정부 4년, 지금이 바로 우리 인천이 더 높이 비상할 최고의 골든타임”이라면서 “이재명 정부의 추진력과 민주당 압도적 입법 역량을 인천으로 집중시켜 인천의 미래를 바꿀 비전인 ‘ABC+E 전략’을 반드시 성공시키겠다”고 강조했다.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는 국회의원직 마지막날인 지난달 28일 인천바이오과학기술원법을 대표 발의하기도 하였다.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의 자세한 공약과 활동내용은 박찬대의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blog.naver.com/starhanmia

작성 2026.05.01 14:16 수정 2026.05.01 19:16

RSS피드 기사제공처 : 부동산정보신문 / 등록기자: 이보성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