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환경 기획기사 04] 붉게 물든 지구, 멈춰 세울 수 있는 건 우리뿐이다.

더 이상 '환경론자들의 기우'가 아니다.

지구는 지금 신음하고 있다. 아니, 어쩌면 비명을 지르고 있는지도 모른다. 

우리가 발 딛고 서 있는 이 땅, 숨 쉬는 이 공기, 마시는 물이 모두 위험에 처해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많은 이들이 여전히 이 경고를 외면하고 있다. "지구 온난화가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거대한 재난"이라는 말은 급진적인 환경론자들의 과장된 주장으로 치부되기 일쑤다. 

 

현재 지구촌 곳곳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기상 이변과 자연재해를 목격하면서도, 이를 그저 '단순히 불규칙한 날씨 변화'로 치부하며 지속될 재난이 아니라고 안심하는 이들은 왜 여전히 많은 것일까?

 

 

우리는 이제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위에 첨부된 NASA의 2022년 온도 편차 지도를 보라. 

1951년부터 1980년까지의 평균 기온과 비교했을 때, 지구 전체가 온통 붉은색으로 물들어 있다. 

 

특히 북극과 유럽, 그리고 남극 주변의 붉은색은 선명함을 넘어 두려움마저 느끼게 한다. 이는 지구가 역사상 가장 뜨거운 시기를 보내고 있음을 명백히 증명하는 증거다. 2022년까지 9년 동안 역사상 가장 뜨거운 날씨가 이어졌다는 사실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녹아내리는 빙하, 덮쳐오는 재난

지구 온도가 상승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그 비극적인 단면을 보여주는 것이 바로 남극의 상황이다. 

NASA 아쿠아 위성이 촬영한 사진은 남극 대륙의 브런트 빙붕이 완전히 떨어져 나가 거대한 빙산이 된 모습을 담고 있다. 이 빙산의 면적은 약 1,550km²로 서울시 면적의 2배가 넘는다. 수십 년 동안 서서히 녹아내리던 빙붕이 마침내 무너져 내린 것이다.

 

빙하가 녹아내리면 해수면이 상승한다. 이는 해안가 도시의 침수, 식수원 오염, 생태계 파괴 등 도미노처럼 이어지는 재난을 야기한다. 뿐만 아니라, 하얀 빙하는 태양 빛을 반사하여 지구 온도를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데, 빙하가 사라지고 어두운 바다가 드러나면 더 많은 태양 열을 흡수하게 되어 온난화를 더욱 가속화시키는 악순환이 발생한다.

 

우리가 해야 할 일, 지금 당장 실천해야~

더 이상 주저할 시간이 없다. 지구 온난화는 우리 세대가 해결해야 할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과제다. 우리는 지구를 살리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해야 한다.

 

첫째, 화석 연료 사용을 줄이고 재생 에너지로의 전환을 서둘러야 한다. 태양광, 풍력 등 친환경 에너지를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활용해야 한다.

 

둘째,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낭비를 줄여야 한다. 대중교통 이용, 자전거 타기, 걷기 등을 생활화하고, 불필요한 전력 소비를 줄이는 작은 실천부터 시작해야 한다.

 

셋째, 산림을 보호하고 나무를 심어야 한다. 산림은 온실가스를 흡수하고 산소를 공급하는 지구의 허파와 같은 역할을 한다.

 

넷째, 재활용을 생활화하고 쓰레기 배출을 줄여야 한다.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올바른 분리배출을 통해 자원 순환에 동참해야 한다.

 

다섯째,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속적으로 실천해야 한다. 환경 관련 뉴스에 관심을 갖고, 환경 보호 단체를 후원하거나 봉사 활동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환경 보호에 힘써야 한다.

 

 

지구는 우리의 하나뿐인 고향이다.

지구는 우리가 살고 있는 유일한 곳이다. 지구가 무너지면 우리도 살 곳을 잃게 된다. 

 

지구 온난화는 우리 모두의 책임이며, 우리가 함께 해결해야 할 문제다. 지금 당장 작은 실천부터 시작하자. 우리의 작은 노력이 모여 지구를 살리고, 우리 모두가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미래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붉게 물든 지구를 멈춰 세울 수 있는 것은 바로 우리 자신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이러한 지구위기 극복을 위해 최근 활성그룹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보유한 이동식 열분해 청소차를 통해 친환경 에너지 재활용과 환경 보호에 독보적인 행보를 보여 주목받고 있는데 이 청소차는 생활폐기물 등을 고온에서 분해해 환경 오염을 줄이는 혁신기술로, 활성그룹 환경사업의 핵심이며, 이은택 회장은 환경 보호를 통한 지속가능한 사회 구현에 깊은 철학과 비전을 가지고, 이에 기반한 환경 정책과 친환경 장비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한다.

 


 

작성 2026.04.14 17:51 수정 2026.04.14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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