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AI작가협회는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행 展’을 통해 마련된 후원금을 오퍼레이션 스마일 코리아에 전달하며 예술과 나눔이 결합된 의미 있는 행보를 이어갔다.
이번 후원금 전달식은 지난 3월 28일 열린 전시회 클로징 파티 현장에서 진행되었으며, 전시 작품 판매금액의 20%와 작가 및 관람객 후원금, 그리고 협회의 후원을 더해 총 150만 원이 모였다. 해당 기부금은 구순구개열을 가진 아이들의 수술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모금은 전시에 참여한 작가들과 외부 관람객, 협회 관계자들이 함께 뜻을 모아 자발적으로 이루어진 나눔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한국기독AI작가협회 노주나 이사장은 “많은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아이들에게 새로운 미소를 선물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며 “크고 작은 정성이 모여 만들어진 나눔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고 전했다.
이어 오퍼레이션 스마일 코리아 김진영 이사장은 “이번 만남을 통해 형성된 인연이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으로 이어져,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좋은 시너지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마음이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오퍼레이션 스마일 코리아는 구순구개열을 가진 어린이들에게 무료 수술을 지원하는 국제 의료 NGO로, 한 아이당 약 30만 원의 수술비를 통해 새로운 삶을 선물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AI를 활용한 회화 및 영상 작품을 통해 ‘동행’의 가치를 예술적으로 풀어낸 자리였으며, 단순한 전시를 넘어 실제적인 나눔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관람객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특히 영상 작품을 비롯한 다양한 AI 기반 창작물들은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예술”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한국기독AI작가협회는 앞으로도 예술을 매개로 한 사회적 나눔 활동을 지속하며, 창작과 기부가 함께하는 선한 영향력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