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7일, DDP 서울패션창작스튜디오에서 열린 ‘진드레스 & 파룬 콜라보 컬렉션’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컬렉션은 공연과 패션을 결합한 형태의 무대로, 자체 제작 의상을 포함해 300벌 이상의 드레스를 보유한 행사·공연 전문 업체 진드레스의 역량이 집약된 자리였다.
진드레스는 인물의 이미지를 완성도 높게 변화시키는 뷰티 코디네이션 전문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이번 무대에서는 진드레스가 처음으로 태극기를 모티브로 한 드레스를 자체 제작해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해당 의상은 디자인적 시도와 함께 상징적 메시지를 담아내며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쇼는 프로 모델들의 태극기 드레스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시니어 모델들의 화려한 워킹, 남성 모델들의 카리스마 있는 무대,
그리고 키즈 모델들의 천사 같은 연출까지 이어지며 다채로운 구성으로 진행됐다.
이어 파룬 디자이너 의상 무대가 감각적인 연출로 더해지며 전체 쇼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컬렉션의 헤어와 메이크업은 퍼스널 뷰티 아티스트 육정신 대표가 총괄해 무대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각 콘셉트에 맞춘 스타일링은 모델들의 개성과 무대 연출을 효과적으로 연결시키며 완성도를 더했다.

진드레스 양은진 대표는 “무대 위 모델들과 무대 밖 관객, 그리고 셀럽들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쇼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연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진드레스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컬렉션은 단순한 패션쇼를 넘어, 스토리와 음악, 퍼포먼스가 결합된 종합 예술 무대로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과 감동을
남겼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