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더타임즈-올바른사람들, 친환경 신사업 지원을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MOU) 체결

정책자금컨설팅과 친환경 OEM 제조의 결합

시설자금 조달부터 제품 생산까지 원스톱 솔루션 구축

사진=올바른사람들 박세진 대표


주식회사 더타임즈(대표 김재일)가 친환경 소재 전문기업 주식회사 올바른사람들(대표 박세진) ESG 경영 지원 및 친환경 사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더타임즈의 수준 높은 정책자금컨설팅 역량과 올바른사람들의 독보적인 친환경 제조 인프라를 결합하여친환경 신사업에 진출하고자 하는 예비 창업자와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성공 로드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최근 ESG 경영이 기업의 생존을 결정짓는 핵심 지표로 부상함에 따라 많은 기업이 친환경 사업으로의 전환을 꾀하고 있으나대규모 시설자금 확보와 제조 기반 부재라는 현실적인 벽에 부딪히고 있다더타임즈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책자금컨설팅 영역을 제조 연계형으로 확장하고자금 조달의 첫 단계부터 제품 생산의 마지막 단계까지 밀착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첫 번째 단계인 자금 조달 과정에서 더타임즈는 정교한 파이낸스 모델링 기법을 도입하여 사업의 타당성을 수치로 입증한다. 27년 경력의 전문가 그룹이 설계한 재무 데이터는 금융 기관과 정책 기관이 요구하는 객관적인 지표를 충족하여 대규모 시설자금 승인율을 비약적으로 높여준다더타임즈의 전문적인 정책자금컨설팅 서비스를 통해 조달된 시설자금은 기업의 안정적인 스케일업을 위한 자본 엔진 역할을 수행한다.

확보된 시설자금은 올바른사람들의 친환경 OEM(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시스템과 결합하여 시너지를 극대화한다올바른사람들은 100퍼센트 생분해성 원료를 활용한 종이물티슈친환경 포장재생분해성 멀칭필름 등을 생산하는 고도화된 라인을 보유하고 있다더타임즈는 시설자금의 효율적인 집행과 생산 라인 가동 후의 수익 변화를 정밀한 분석 결과로 도출하여 경영 리스크를 최소화한다창업자는 별도의 공장 설비 도입에 소요될 막대한 시설자금과 시간을 아껴 브랜드 기획과 마케팅에 전념할 수 있다.

더타임즈와 올바른사람들의 파트너십은 2025년부터 2026년까지 강화되는 국내외 환경 규제에 대응하는 중소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돌파구가 될 전망이다더타임즈는 정책자금컨설팅 과정에서 파이낸스 모델링 수치를 바탕으로 한 세무 최적화와 자산 보호 전략을 병행하여 기업의 영속성을 보장한다특히 시설자금 확보를 통해 구축된 친환경 사업 모델은 향후 가업 승계나 기업 가치 평가 시 핵심적인 경쟁 우위가 된다.

더타임즈의 김재일 대표는 이번 제휴에 대해 아이디어는 풍부하지만 제조 기반이 없는 창업자들에게 자본의 길과 생산의 길을 동시에 열어주는 혁신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더타임즈의 전방위적인 정책자금컨설팅 파트너십은 입증된 재무 분석 결과를 통해 시설자금 조달의 정당성을 부여하고올바른사람들의 제조 기술력을 빌려 시장 진입 속도를 앞당기는 데 기여할 것이다.

주식회사 더타임즈는 앞으로도 고도화된 정책자금컨설팅 솔루션을 통해 더 많은 기업이 시설자금 확보와 ESG 경영 전환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작성 2026.04.09 22:12 수정 2026.04.09 22:14

RSS피드 기사제공처 : 소상공인연합신문 / 등록기자: 황숙희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