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환경 보호와 서민 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간 차원의 연대가 주목받고 있다.

 

엄마품 서승리 총재와 대한가수노동조합 김지현 위원장, 활성경제TV 이은택 회장은 4월 9일 광명시 활성경제TV에서 만나 지구환경 살리기와 서민경제 살리기 운동에 힘을 모으기로 뜻을 함께했다.

 

이날 세 사람은 서로 팔짱을 끼고 “우리는 하나다”라고 외치며 단합된 모습을 보였다. 현장에서는 환경 보호와 민생 회복을 향한 공동 실천 의지가 강조됐다.

 

서승리 총재는 인사를 통해 지구환경 보호의 필요성과 실천 의지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지현 위원장은 “지구 환경과 사람 살리기 운동에 함께 동참하게 되었다”며 “오늘은 하나가 되어 지구 환경 살리기 운동에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밝혔다.

 

이은택 회장도 환경과 경제를 함께 살리는 데 주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앞으로 지구 환경 살리기와 서민 경제 살리기에 모두가 힘을 합쳐 앞장서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하며 향후 연대 활동을 예고했다.

 

이번 협력은 기후위기 대응과 서민경제 회복을 함께 도모하겠다는 취지에서 마련된 것으로 풀이된다. 환경과 경제를 아우르는 이번 민간 연대가 앞으로 어떤 구체적인 실천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구환경 살리기 우리는 하나다

 

-영상보기-

https://youtube.com/shorts/tTjC_vhhHqA?si=zT029oaEwPrlS_MR

작성 2026.04.09 18:07 수정 2026.04.09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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