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즈업-동물자유연대, MOU 체결
- 인플루언서 애장품 경매 수익금으로 위기 동물 구조 및 새로운 가족 찾기 지원
- 뮤즈업 토마스 이사“단순 기부 넘어 인플루언서와 팬이 함께하는‘입양 문화’ 만들 것”

(사진 설명: 왼쪽부터 장병진 동물자유연대 국장, 토마스 (주)더행복한사람들 이사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년 3월 19일, 서울) 인플루언서와 팬이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경매 플랫폼
뮤즈업(MuzUp)’을 운영하는 (주)더행복한사람들이 사단법인 동물자유연대와 손잡고 위기 동물 지원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주)더행복한사람들은 19일 오전 11시, 서울 성동구 행당로에 위치한 동물자유연대 본부에서 ‘사회공헌 및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뮤즈업의 토마스(Thomas) 이사와 동물자유연대 장병진 국장이 참석해 생명 존중의 가치를 확산시키기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 단순한 경매를 넘어 ‘생명 구조’로 이어지는 팬덤의 힘
뮤즈업은 인플루언서의 애장품을 경매하여 그 수익금을 기부하는 플랫폼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뮤즈업은 플랫폼 내 인플루언서와 낙찰자의 이름으로 기부 재원을 조성해 동물자유연대에 전달한다. 이 기부금은 학대와 방치로 고통받는 위기 동물의 구조, 치료 및 보호 환경 개선에 집중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 “제2의 이효리 꿈꾸는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입양의 기적’ 만들 것”
이날 협약식에서 뮤즈업의 토마스 이사는 진정성 있는 나눔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토마스 이사는 "한 유명 아티스트가 진심 어린 봉사와 직접적인 입양 실천으로 유기 동물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바꾼 것처럼, 뮤즈업 역시 인플루언서들의 선한 영향력을 극대화하고자 한다 “단순히 돈을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인플루언서와 팬들이 함께 유기동물 보호소 봉사에 참여하고 직접 새로운 가족을 찾아주는 ‘감동적인 입양 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이 우리의 진정한 목표”라고 강조했다.
■ 동물자유연대 “MZ세대와의 소통, 새로운 나눔 모델 기대”
동물자유연대 장병진 국장은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인플루언서와 팬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은 동물 보호 메시지를 대중에게 가장 친숙하게 전달할 수 있는 강력한 방법”이라며, “성동구 행당로에서 시작된 이 따뜻한 동행이 수많은 위기 동물들에게 새로운 삶의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유기 동물 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시키고,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기부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기관 소개]
주식회사 더행복한사람들 heblissfulpeople.com
뮤즈업(MuzUp) muz-up.com | 문의: 070-4740-0820
인플루언서와 팬덤의 소통을 기부로 연결하는 혁신적인 경매 플랫폼입니다.
(주소: 인천광역시 연수구 인천타워대로 301, 센텀하이브 B동 2416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