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신을 확신으로… 뮤즈업, 4월 13일 송도서 K-기부 시대 연다

▲뮤즈업 플랫폼 인덱스 화면 muz-up.com
• 세계 기부 지수 59위의 아쉬움, 이제 송도에서 공감의 꽃으로 피어납니다
• 인플루언서의 영향력에 고귀한 가치를 더하다… 수익과 나눔의 아름다운 동행
• 3월 9일 그랜드 오픈, K-팝을 넘어 전 세계의 심장을 울릴 K-기부의 출격
• 한정호 대표 “불신을 확신으로, 대한민국을 나눔 선진국으로 이끄는 마중물 될 것”
[2026년 4월 13일 - 인천 송도] 대한민국은 세계 10위권의 경제 규모를 보유한 국가이지만 나눔의 지표는 여전히 아쉬운 자리에 머물러 있습니다. 2021년 영국자선지원재단(CAF) 발표에 따르면 한국의 기부지수는 114개국 중 59위, OECD 36개국 중 22위에 그쳤습니다. 인도네시아와 미국 등 나눔 선진국들이 앞서나가는 동안 한국이 정체되었던 핵심 원인은 기부 과정에 대한 사회적 불신이었습니다.
이에 주식회사 더행복한사람들(대표 한정호)은 이러한 불신을 기술적 신뢰로 전환하기 위해 자선 경매 플랫폼 뮤즈업을 오는 4월 13일 인천 송도신도시에서 공식 론칭한다고 밝혔습니다.
1. 검증된 투명 시스템: 실시간 집계 및 주간 정기 보고서 발행
뮤즈업은 기부 과정의 신뢰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데이터 기반의 검증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모든 기부 내역은 실시간으로 집계되어 플랫폼 내 사랑의 전당에 영구 기록되며, 매주 선한영향력 주간보고서를 발행해 기부금의 흐름과 집행 현황을 대중에게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특히 참여 인플루언서는 자선단체에서 직접 발행하는 기부확인증을 통해 본인의 기부 내역을 공식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다중 확인 시스템은 기부자와 팬들이 나눔의 결과를 데이터로 신뢰할 수 있는 기반이 됩니다.

▲뮤즈업 출품등록시 기부처지정과 기부 비율 설정 화면
2. 영향력의 자산화: 최소 10% 기부 약정 통한 나눔의 장터 구축
뮤즈업은 인플루언서의 영향력을 고귀한 사회적 가치로 치환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합니다. 인플루언서는 자신의 스토리와 철학이 담긴 애장품을 경매에 부쳐 팬들과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동시에, 낙찰 금액의 최소 10%에서 최대 100%까지 자율적으로 기부 비율을 설정하여 나눔에 동참합니다. 론칭 첫해 인플루언서 100인 참여를 1차 목표로 설정한 뮤즈업은 초기 선점 모델을 기반으로 향후 모든 인플루언서가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자선 경매 장터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3. 글로벌 로드맵: 2027년 상반기 인도네시아 진출 및 전 세계 확대
인천 송도신도시 센텀하이브에 거점을 둔 뮤즈업은 K-문화를 넘어 K-기부(K-Donation)를 글로벌 표준으로 세우기 위한 로드맵을 가동합니다. 국내 시장의 안정적인 안착을 바탕으로 2027년 상반기 인도네시아 진출을 공식 목표로 설정했습니다. 나눔 문화가 활성화된 인도네시아를 필두로 동남아시아 및 글로벌 시장에 한국형 자선 경매 시스템을 이식하여, 전 세계 팬덤의 에너지를 인류애로 결집시키는 스마트 나눔 생태계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4. TBP의 철학과 비전: 첫해 10억 원 기부 목표 및 실행 전략
뮤즈업의 모체인 TBP(The Blissful People)는 ‘행복한 사람들이 세상을 바꾼다’는 철학 아래 기술과 나눔을 연결하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기업입니다. 주식회사 더행복한사람들 한정호 대표는 이러한 브랜드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론칭 첫해 기부액 10억 원 달성을 최우선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