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연합뉴스] 김준수 기자 = 과천시영남인총연합회(이하 연합회) 김제을 사무총장이 2026년 4월 4일, 과천시 일대에서 봄맞이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은 오전 10시 과천 중앙공원 분수대 앞에서 진행됐으며, 연합회 회원 약 40여 명이 참여해 도로변과 공원 주변을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 수거 및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겨울철 동안 쌓인 쓰레기를 정비하고 봄철을 맞아 시민들에게 보다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돼 지역 공동체의 결속력과 봉사 정신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행사는 사전 공지를 통해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우산과 편한 복장만 준비하면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됐다. 자원봉사자에게는 2시간의 봉사활동 시간이 인정됐다.
당일은 약한 비(1mm)가 예보된 가운데서도 일정은 예정대로 진행됐으며, 연합회 측은 우의를 별도로 준비해 안전에 유의하며 활동을 이어갔다. 현장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하며 참가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사무총장이자 봉사단장을 맡고 있는 국민섬김위원회 위원장 김제을은 “작은 실천이 모여 깨끗한 도시를 만든다”며 “앞으로도 분기별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강현구 회장과 안미향 총무 역시 이번 활동을 계기로 회원 간 협력과 지역사회 공헌 의지를 더욱 강화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연합회는 앞으로도 환경정화 활동을 비롯해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단체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