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2회 미스·미스터 광고모델 선발대회' 성료..'무대의 마법사' 김보민 교수, DDP를 세계의 런웨이로 물들이다

감동의 수상 소감... "세계로 나아가는 광고 모델 될 것

김보민 총감독의 손끝에서 탄생한 '글로벌 무대'

지난 20일, 동대문 DDP 패션몰에서 열린 '2026 제2회 미스·미스터 광고모델 선발대회'가 수많은 관객의 환호 속에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재)월드프레스센터가 주최하고 K브랜드방송진흥원과 황실문화선양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단순한 모델 선발을 넘어 대한민국 광고 산업의 새로운 얼굴을 발굴하고, K-컬처의 글로벌 확산을 촉진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이번 대회는 무대연출 총감독을 맡은 김보민 교수의 지휘 아래, 역대급 스케일과 세련된 연출을 선보이며 '2026 제2회 미스·미스터 광고모델 선발대회'에 걸맞은 품격을 증명해냈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특징은 국내 모델뿐만 아니라 외국인 모델들이 대거 참여하여 진정한 의미의 글로벌 축제를 완성했다는 점이다.

 

김보민 총감독은 DDP라는 상징적인 공간을 활용하여 동양적인 곡선의 미와 현대적인 감각이 어우러진 압도적인 무대를 연출했다.

 

김 감독은 조명, 음악, 그리고 모델들의 워킹 동선 하나하나까지 섬세하게 조율하며 관객들에게 한 편의 예술 영화를 보는 듯한 경험을 선사했다.

 

특히 오프닝 무대에서는 황선정 드레스의 고혹적인 실루엣과 김 감독 특유의 역동적인 연출이 만나 런웨이를 순식간에 뜨거운 열기로 가득 채웠다.

 

무대 연출을 총괄한 김보민 교수는 인사말을 통해 “단순히 예쁜 모델을 선발하는 자리가 아니라, 무대 위에서 자신만의 스토리를 전달할 수 있는 '아티스트'를 보여주고 싶었다”며, “국내외 외국 모델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서로 다른 문화를 무대 위에서 융합해내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고, 이것이 바로 제가 꿈꾸던 '월드 모델 축제'의 진정한 분위기였다”고 소회를 밝혔다.

 

치열한 경합 끝에 영예의 대상을 차지한 수상자들은 뜨거운 눈물과 함께 감동적인 수상 소감을 전해 무대를 더욱 빛냈다

 

대상을 받은 한 수상자는 “꿈만 같던 무대에서 이런 큰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다. 저를 믿고 지원해주신 부모님과 심사위원분들, 그리고 무엇보다 이 멋진 무대를 만들어주신 김보민 총감독님과 모든 스태프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운을 뗐다.

 

이어 “단순히 상품을 홍보하는 모델을 넘어, 대한민국 브랜드의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는 '문화 앰버서더'로서 책임을 다하겠다. K-브랜드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는 최고의 광고 모델이 되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김보민 총감독의 혁신적인 연출력과 모델들의 열정, 그리고 강력한 후원 파트너십이 만들어낸 '2026 제2회 미스·미스터 광고모델 선발대회'는 대한민국 광고 모델 산업의 밝은 미래를 밝히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작성 2026.04.01 14:57 수정 2026.04.01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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