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상원, 뉴욕 ‘디 아더 아트 페어’ 2년 연속 참가

회화 작가 전상원이 미국 뉴욕 브루클린 네이비야드 애거 피쉬 빌딩에서 열리는 디 아더 아트 페어에 2년 연속 참가한다.


이번 페어는 4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전 세계 공모를 통해 선정된 120여 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해 관객과 직접 소통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작품 판매 부스와 함께 음료와 디제잉 등 현장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사치 아트 산하 행사인 ‘디 아더 아트 페어’는 브루클린, 런던, 시드니 등 7개 도시에서 11년간 개최되며 글로벌 아트 페어로 자리 잡았다.


전상원은 도시 풍경을 주제로 한 유화와 송화가루를 활용한 회화를 선보인다. 해외에서 접하기 어려운 대형 작품 1점도 함께 전시한다. 색채의 대비와 충돌을 통해 도시에서 경험하는 정서를 드러내고 송화가루, 목탄, 붉은 콩테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표현을 확장해 왔다.


이번 페어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티켓 20% 할인 링크를 제공한다. 접속 시 즉시 할인 적용이 가능하다.

작성 2026.04.01 09:08 수정 2026.04.01 09:08

RSS피드 기사제공처 : 출판교육문화 뉴스 / 등록기자: ipec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