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주선 남양주시장 예비후보-현대병원, ‘남양주 의료복지’ 확대 위한 정책 공조 본격화

대학병원 유치 및 상급종합병원급 인프라 확충으로 의료 복지 확대

24시간 응급의료·소아청소년 야간 진료 체계 강화 등 시민 생명권 보호 최우선

백주선 “당선 시 전담 조직 구성 및 조례 제정 등 정책 지원 총력 다할 것

백주선 남양주시장 예비후보가 ‘남양주 의료복지’ 확대를 위한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백주선 예비후보와 현대병원 김부섭 원장은 지난 26일, 남양주시의 의료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시민들에게 최첨단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실무적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력은 현대병원의 의료 전문성과 백주선 예비후보의 정책적 추진력을 결합하여, 지역 내 의료 인프라를 상급종합병원급으로 격상시키는 것을 골자로 한다. 

백주선 남양주시장 예비후보 김부섭 현대병원 원장

 

■ ‘시민이 안심하는 남양주’... 대학병원 유치 및 필수 의료망 확충 

백 예비후보와 김부섭 원장은 시민의 생명권 보호와 지역 발전을 위해 다음의 핵심 과제들을 공동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대학병원급 의료기관 유치 및 지원 : 남양주시 내 대학병원 유치를 도시계획에 반영하고, 현대병원의 전문 진료 역량 강화 및 상급종합병원 승격을 위한 정책적 환경 조성을 지원한다. 

24시간 완결형 의료 체계 구축 : 소아·청소년 야간 진료 체계를 강화하고, 중증 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민·관 협력 모델을 구축한다. 

미래형 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 조성 : 의료 기관과 연계된 바이오 R&D 센터 및 스타트업을 유치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 백주선 “말이 아닌 행동으로 의료 격차 해소할 것” 

백주선 예비후보는 이번 협력과 관련해 “남양주 시민의 의료복지를 확대하기 위해 시장 당선 시 대학병원 유치 및 의료 인프라 확충을 위한 전담 조직을 최우선으로 구성하겠다”며 “관련 조례 제정 등 행정적·정책적 기반을 마련해 현대병원과의 협력이 실질적인 시민 혜택으로 이어지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현대병원 역시 1998년 개원 이후 30년 가까이 지역민의 건강과 생명 보호에 앞장섰던 역량을 바탕으로 전문 지식과 네트워크를 제공하며, 시민들에게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작성 2026.03.30 12:50 수정 2026.03.30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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