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실문화 잇는 한복의 무대, 샤카 대표·가수 아우라 ‘대한민국 한복 모델 선발대회’ 심사위원 위촉

한국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특별한 무대가 지난 3월 11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패션몰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2026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에는 (주)물결 엔터테인먼트의 샤카(본명 김로윤) 대표와 가수 아우라(본명 정승운)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여 대회의 전문성을 더했다.

 

이번 행사는 K브랜드방송진흥원과 황실문화선양회가 공동 주관하고 재단법인 황실전통문화재단이 공식 후원하는 문화 행사로, 한국 전통 의복인 한복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다음 세대와 세계에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황실문화선양회 이홍 공주가 대회장을 맡아 황실문화와 한복의 계승이라는 상징적인 의미를 더하며 문화계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대회에서는 모델들이 한복 패션쇼를 통해 한국 전통미를 선보이며, 차세대 문화 인재 및 키즈 모델 발굴의 장이 되었다.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샤카(김로윤) 대표는 문화 콘텐츠 기획 및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다채로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온 인물이다.


그는 이번 대회에서 모델들의 개성과 표현력, 그리고 전통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감각을 중심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함께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가수 아우라(정승운)는 현재 물결 엔터테인먼트 기획이사로서 음악, 공연, 문화 콘텐츠 기획 등 폭넓은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대중문화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모델들의 무대 표현력과 스타성을 중심으로 심사에 참여했다.

 

샤카 대표는“한복을 통해 한국의 아름다움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라고 생각한다”며, “모델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과 재능을 존중하며 공정한 시각으로 심사에 임했다”고 밝혔다.

 

가수 아우라 역시 “한복이라는 전통문화와 모델들의 순수한 에너지가 만나는 특별한 무대가 될 것”이라며, “모델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무대를 즐길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으로 심사에 참여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전통문화와 패션, 엔터테인먼트가 조화롭게 결합된 이번 행사는 한국의 한복 문화를 널리 알리고 미래 문화 인재를 발굴하는 뜻깊은 무대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작성 2026.03.28 20:54 수정 2026.03.28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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