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의학과 협력까지…‘바른몸바디프로젝트’ 체형교정 운동의 새로운 기준 제시

정형외과 이어 통증의학과 MOU로 전문성 강화

개인 체형 분석 기반 맞춤형 재활·운동 프로그램

오프라인 넘어 온라인 웰니스 ‘바른몸바디클럽’ 준비

바른몸바디클럽 이아람 대표


바른몸바디프로젝트는 2026년 3월 정형외과에 이어 통증의학과와의 MOU를 체결하며 의료 협력 기반을 확대하고 체형교정 및 재활운동 서비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 잘못된 자세와 생활 습관으로 인한 만성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단순 운동이나 일시적인 치료만으로는 근본적인 개선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 이러한 문제 속에서 바른몸바디프로젝트는 운동과 의료를 결합한 새로운 해결 방식을 제시하고 있다.


바른몸바디프로젝트는 체형교정과 재활운동을 기반으로 개인의 체형과 통증 원인을 분석해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단순한 근력 강화나 다이어트를 넘어 잘못된 자세와 움직임 패턴을 교정하는 데 집중한다. 이를 통해 일상 속 불편함과 통증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운동 전 체형 분석을 통해 신체 불균형과 생활 습관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설계한다. 초보자부터 통증을 겪고 있는 회원까지 무리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임산부 및 산후 회복 프로그램까지 운영하며 다양한 고객층의 니즈를 충족하고 있다.


이번 통증의학과와의 MOU 체결은 이러한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다. 운동과 의료의 연계를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안전한 재활 및 체형교정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고객들은 자신의 몸 상태에 맞는 보다 신뢰도 높은 관리와 지도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받게 된다.


바른몸바디프로젝트는 향후 오프라인 센터를 넘어 온라인 웰니스 프로그램 ‘바른몸바디클럽’ 런칭도 계획하고 있다.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누구나 자신의 몸을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이다. 이를 통해 건강한 움직임을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관계자는 “운동은 단순한 활동이 아닌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각 개인의 몸에 맞는 올바른 움직임을 제시하고 지속 가능한 건강 관리를 돕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아람 대표는 “운동은 누구에게나 같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라며 “각자의 몸을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해 제대로 변화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지속적인 통증과 잘못된 자세로 고민하고 있다면 바른몸바디프로젝트의 전문적인 체형교정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변화를 시작해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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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6.03.27 14:29 수정 2026.03.27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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