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찰청, 2026년 프로야구 개막전 안전사고 대비 현장 점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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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주원 대전경찰청장이 26일 프로야구 개막전을 앞두고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현장을 찾아 경기장 출입구와 관람석 이동 통로 등 사고 취약지점을 살피고 있다.>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대전경찰청은 프로야구 개막전을 앞두고 많은 관람객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를 방문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역대급 흥행이 예상되는 프로야구 개막 시즌에 대비해 대규모 인파가 일시에 몰릴 경우 발생 할 수 있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을 찾은 최주원 대전경찰청장은 경기장 출입구와 관람석 이동 통로 등 사고 취약지점을 직접 살폈다.



대전경찰청은 개막전 당일 소방, 구단 관계자와 실시간 핫라인을 유지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 체계를 가동할 방침이다.


최주원 대전경찰청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야구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경찰 역량을 집중 할 것”이라며, “관람객 여러분께서도 안전요원의 안내에  적극 협조 해 주시고 성숙한 시민의식을 발휘해 주시기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작성 2026.03.26 16:37 수정 2026.03.26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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