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주식노트, SK텔레콤과 정식 계약 체결... 미국 주식 프리미엄 투자 정보 서비스 런칭

- 미국주식 정보 플랫폼 '해외주식노트(Letterstock)', SKT와 공식 부가서비스 제휴

- 복잡한 미장 리포트를 쉽고 간결하게... '서학개미' 필수 아이템 등극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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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금융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SK텔레콤(SKT) 고객이라면 누구나 검증된 해외 주식 프리미엄 정보를 손쉽게 받아볼 수 있게 되었다.


프리미엄 해외 주식 콘텐츠 플랫폼 '해외주식노트(운영사 브릿지옥션, 대표 문경곤)'는 국내 1위 이동통신사 SK텔레콤과 정식 콘텐츠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SKT 전용 부가서비스를 공식 런칭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단순한 제휴를 넘어, SKT의 엄격한 서비스 품질 및 보안 기준을 통과한 '공식 파트너십'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출처가 불분명한 투자 뉴스에 지친 개인 투자자들에게, 통신사가 검증한 '믿을 수 있는 정보 채널'이 열린 셈이다.


투자 정보의 '해석'을 바꾸다: 왜 해외주식노트인가?
'해외주식노트'는 난해한 월가(Wall St.)의 영문 리포트와 재무제표 등 해외주식에 연관된 데이터를 AI기반으로 분석하여 일반 투자자가 이해하기 쉬운형태로 하루 3번 문자로 정보제공을 하는 서비스다.


기존 투자 정보가 단순히 '속보' 전달에 그쳤다면, 해외주식노트는 ▲AI기반 유망 종목 추천 ▲현지 애널리스트 분석 요약 ▲실적 발표(Earning Call) 핵심 정리 ▲글로벌 산업 트렌드 분석 등 투자 판단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데 주력한다.


SKT 고객을 위한 특별한 혜택과 접근성
이번 런칭을 통해 SKT 고객은 별도의 복잡한 가입 절차 없이 T월드 또는 패스(PASS) 앱 등을 통해 간편하게 '해외주식노트'를 구독할 수 있다. 특히 바쁜 직장인이나 해외 뉴스 접근이 어려운 투자 입문자들에게 '매일 아침/오후/저녁 배달되는 해외 투자 비서'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외주식노트 운영사인 브릿지옥션은 "SKT와의 정식 계약은 우리 콘텐츠의 신뢰도와 가치를 입증받은 결과"라며, "변동성이 큰 해외 주식 시장에서 이용자들이 소음(Noise)이 아닌 신호(Signal)를 발견하고, 성공적인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최고의 콘텐츠를 제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서비스 런칭을 기념하여 SKT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될 예정이다. 서비스 가입 및 자세한 내용은 해외주식노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작성 2026.03.26 14:45 수정 2026.03.26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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