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일보가 후원하는 2026 대한민국 존경받는 의료대상 시상식이 오는 11월 서울 시내 주요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성대하게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시상식은 단순히 우수한 진료 실적을 기록한 병원을 가려내는 것을 넘어, 환자 존중과 소통을 실천하는 의료기관을 발굴하고 포상하여 대한민국 의료계 전반의 서비스 질 향상을 유도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아울러 동아일보의 탄탄한 공신력과 영향력을 바탕으로 의료인과 의료기관에 대한 국민적 신뢰를 제고하고 건강한 의료 생태계를 조성하며, 나아가 세계적 수준에 도달한 한국 의료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 공익적 가치를 지향하고 있다.
본 행사는 권위와 공신력 면에서 국내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보건복지부를 비롯해 질병관리청, 의료기관인증평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건강증진개발원 등 대한민국 보건의료를 대표하는 주요 정부 부처 및 기관들의 후원이 예정되어 있어 그 의미를 더한다. 수상 기관 선정은 의료계 전문가, 학계 인사, 언론인 등으로 구성된 독립적인 종합 심사 위원회를 통해 객관적이고 투명한 지표를 바탕으로 엄격하게 진행될 계획이다.
시상 부문은 크게 종합병원 부문, 전문병의원 부문, 헬스케어 기업 부문 등으로 나뉘어 의료 산업 전반을 아우른다. 종합병원 부문은 환자 만족도 최우수 병원부터 응급의료 대응, 첨단 의료 기술 활용, 지역의료 기여, 사회공헌 및 공공성 우수, 친환경 경영 실천 등 다각적인 지표를 기준으로 시상한다. 전문병의원 부문은 정형외과, 성형외과, 피부과, 한의원, 안과, 치과 등 진료 과목별로 특화된 우수성을 평가하며, 헬스케어 기업 부문은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비대면 진료 및 인공지능 건강관리 플랫폼 등 미래 의료 산업을 이끄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다. 제시된 부문 외에도 각 기관의 특성에 맞는 별도의 희망 부문 신청이 가능하여 심사의 유연성과 폭을 넓혔다.
최종 수상 기관으로 선정될 경우, 해당 병원과 기업의 브랜드 신뢰도를 공식적으로 입증하고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다각적인 지원이 이루어진다. 수상 기관은 본 시상식에 공식 초청되며, 접수 및 심사 승인 즉시 활용 가능한 온라인 인증서와 엠블럼을 제공 받는다. 또한 동아일보 지면 통합 기사 게재를 비롯해 개별 온라인 기사 송출, 타 언론사 및 브랜드 경제 신문 등을 통한 추가 기사 보도가 지원되어 폭넓은 대국민 인지도 확보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구독자 합산 16만 명에 달하는 동아일보 헬스동아 유튜브 및 톡 투 건강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상식 영상이 송출되며, 홍보용 현판, 수상 소감 영상, 동아일보 건강 관련 이슈 공동 캠페인 우선 협력 기회 등 실질적인 미디어 혜택이 제공된다. 국내 최상위 의료기관 및 헬스케어 기업 간의 활발한 네트워크 교류 기회가 부여되는 점 역시 이번 시상식이 지닌 강력한 이점이다.
운영사무국은 9월 30일까지 신청 및 후보 추천 접수를 진행한다. 이후 1차 서류 심사와 2차 종합 심사 위원회 평가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확정하게 된다. 각 부문별 수상 마감 시 조기에 접수가 종료될 수 있으므로 참가를 희망하는 의료기관 및 기업의 빠른 지원이 요구된다. 이번 시상식이 대한민국 의료 서비스의 품격을 한 단계 높이고, 환자와 의료진 모두가 상생하는 긍정적인 변화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 자세한 내용과 신청 접수 및 상담문의는 대한민국 존경받는 의료대상 운영사무국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운영사무국 홈페이지 : http://remaxkorea.2530.store/ 담당자 : 010-4916-3783 / 02-3394-6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