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경건 기자 = 2호선·신림선 더블 역세권 신림역 초역세권 마지막 3억대 후분양 오피스텔 ‘신림역 케이뷰타워 1차’ 분양 중
-풀옵션 빌트인 적용, 다양한 임대 배후 수요확보 가능한 입지
-6·27 및 10·15 대책 주택 규제 무관, 직접 확인하고 즉시 입주할 수 있는 신축 후분양 단지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초역세권 3억대 후분양 오피스텔 ‘신림역 케이뷰타워(K-VIEW TOWER) 1차’가 분양을 시작한다.
서울 관악구 신림역 사거리 일대에 위치한 ‘신림역 케이뷰타워 1차’는 지하 1층~지상 13층 규모로 오피스텔 99호(1.5룸/분양 35~37대㎡, 1.5룸)와 55호(1룸/분양 27㎡대)로 총 154실로 구성되어 있고 주차는 총 87대(자주 8대/기계식 79대)가 가능하다.
주거목적에 맞게 총 4개평형(전용 17~24㎡대) 타입으로 구성돼 있으며 특히 주력평형인 1.5룸 구조는 침실과 거실이 가변이 아닌 벽체로 분리되어 넓은 거실과 통창 설계로 채광과 개방감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냉장고, 시스템 에어컨, 세탁기, 인덕션, 건조기, 공기청정기 등을 갖춘 풀옵션 빌트인을 적용했으며 자영업자, 직장인, 대학생 등 다양한 임대 배후 수요확보가 가능한 입지에 위치했다는 것이 분양관계자의 설명이다.
‘신림역 케이뷰타워 1차’가 들어서는 관악구 신림동은 구로디지털단지와 가산디지털단지가 좌측으로 인접해 있고 우측으로는 방배 및 강남과 인접해 있으며, 위로는 여의도와 용산국제업무지구가 지척에 있다.
이에 젊은 층의 수요가 유입되면서 실제 유동인구 및 거주인구가 역세권 중 상위권에 속해 수요는 많으나 공급이 턱없이 부족한 지역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림동과 관악구에 다양한 인프라와 예정 사업들이 있다는 점도 ‘신림역 케이뷰타워 1차’ 오피스텔이 주목받는 이유다. 교통 인프라가 우수한 신림동 일대는 지하철을 통해 GBD, YBD 등 서울의 주요 업무지구를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 직주 근접이 가능하다.
‘신림역 케이뷰타워 1차’ 인근은 신림선(경전철) 도시철도개통으로 교통환경 향상, 양지병원 특별계획 구역지정, 신림 뉴타운 개발 등이 이뤄지고 있다. 1호선, 2호선, 7호선, 9호선 환승이 가능한 2022년 신림선이 개통해 신림동 일대부터 여의도까지 소요 시간을 기존 40여 분에서 약 10분대로 단축했다. 이로 인해 강남(GBD)~여의도(YBD)로 출퇴근하는 젊은 층들의 수요가 많이 늘어나고 있다.
서울시 289개 역 중 일일 이용객 7위에 꼽히는 신림역의 이동인구를 수용하기 위해 새롭게 추진 중인 대중교통 개발 계획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D 노선, 서울 서부선 경전철, 난곡선 개통 등 또한 신림역 일대 벤처타운 공급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신림선 도시철도건설사업으로 인근 교통난이 해소되고 기존 신림동의 랜드마크처럼 위치한 ‘포도몰’이 도심형 영 콘텐츠의 대형쇼핑몰 ‘타임스트림’으로 리뉴얼된 바 있다.
‘신림역 케이뷰타워 1차’는 2호선 신림역 및 경전철(신림선)과 도보 약 3분 이내로 이용이 가능한 초역세권으로 간선노선 4개, 7개지선 등 다양한 버스노선을 이용할 수 있다.
신림역(2호선)은 하루 평균 약 10만 명 이상이 승하차하는 서울의 대표적인 혼잡 역으로 2024~2025년 기준 서울 지하철 중 승하차 인원 6~7위권을 기록 중이며, 특히 출퇴근 시간대에 매우 혼잡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양지병원, 보라매병원, 강남성심병원 등 대형병원에 인접해 있고 서울대·중앙대·숭실대 등 인근에 대학가 인프라가 형성돼 있다.
또한 르네상스, 타임스트림 복합쇼핑몰 등 대형쇼핑몰에 인접해 있으며 하나로마트, 롯데백화점 등도 도보 이용 가능한 거리에 위치해 있다.
잔디광장, 휴양시설, 체육시설이 구비된 보라매공원(약 40만㎡ 규모)과 장군봉근린공원, 상도근린공원 등 녹지공간은 물론 도림천 및 한강까지 연결된 자전거 도로로의 접근성이 높다.
또한, 관악구는 약 50만㎡ 부지 신림역 일대에 상업, 문화 기능을 강화하고 경전철 신설 역세권 주변을 근린상업중심지로 육성하는 ‘신림지구중심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재정비 사업을 통해 신림역 일대는 서울 서남권 신성장 중심축으로 거듭날 것으로 예상된다. 신림동 일대가 정비 사업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가운데 관악구는 2026년까지 우수한 벤처기업 1000곳 이상을 유치하는 것을 목표로 신림동 고시촌을 한국의 실리콘밸리를 꿈꾸는 스타트업 요람으로 탈바꿈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관악구는 청년 비율 40.6%를 보유하고 있지만 취업 및 창업을 위해 청년들이 다른 곳으로 떠나는 것을 문제로 생각하고 각종 스타트업 지원 사업을 통해 이를 해결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최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청년 업무를 전담하는 청년정책과를 만들어 스타트업 유치에 힘을 쏟고 있다.
‘신림역 케이뷰타워 1차’의 무엇보다 큰 장점은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최근 공사비 상승과 금리 불안정으로 분양 시점과 입주 시점의 시차를 우려하는 수요자들에게 눈으로 건물과 세대 내부를 직접 확인하고 바로 입주할 수 있는 신축 단지라는 점은 강력한 메리트로 작용한다.
또한 다수 호실이 이미 임차인 거주 중으로, 투자 즉시 임대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점 역시 ‘케이뷰타워 1차’만의 차별화된 강점으로 꼽힌다.
지난해 10·15 대책으로 관악구 등 서울 전역이 ‘3중’ 규제로 묶였지만 오피스텔은 비주택으로 분류돼 규제를 피했다. 담보인정비율(LTV) 역시 70%로 현행 유지되며, 6·27 대출 규제의 주택담보대출(주담대) 6억 원 한도 제한도 받지 않는다.
이에 청약통장, 자금조달계획서, 실거주 요건, 토지거래허가 등 대부분 규제를 적용받지 않으며 담보인정비율(LTV)은 70%며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등 대출관련 규제도 적용받지 않는다.
세법상 주택으로 분류되지만, 청약 대기자 입장에선 오피스텔을 매입해도 무주택 자격을 유지할 수 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아파트 청약을 포기할 수 없는 30~40대가 무주택 자격을 유지하면서 거주지를 마련할 수 있는 대안으로 오피스텔을 선택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파트에 대한 규제 강화와 실수요 증가로 인해 오피스텔 가격은 지속적으로 상승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KB부동산에 따르면 올 2월 서울 오피스텔 매매가격은 전년 대비 0.06% 상승하며 13개월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서울 오피스텔 평균 매매가격은 3억780만 원으로 1년 전보다 923만 원(3.09%) 상승했다.
분양문의 1668-36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