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일 전 군수, 3월 22일 고성군수 예비후보 등록하며 본격 선거운동 돌입

“다시 고성, 새로운 고성, 일등 고성” 비전으로 군민과 함께 미래를 열겠습니다

경청과 소통, 투명 행정으로 고성군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

군민과 함께 만드는 ‘일등 고성’ 꿈 실현에 온 힘 쏟겠다

[이경일 전 고성군수가 6·3 지방선거 고성군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결의를 보여주고 있다] 

 

 고성군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이경일 전 고성군수가 2026년 3월 22일 12시 10분에 고성군선거관리위원회에 6·3 지방선거 고성군수 예비후보로 공식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경일 전 고성군수 6·3 지방선거 고성군수 예비후보 등록]

 

 40년간 중앙정부 공직을 역임하고 고성군수로서 풍부한 행정 경험을 쌓은 이 후보는 “정체된 고성을 깨우고 군민 모두가 행복한 ‘일등 고성’을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이경일 예비후보는 행정의 기본 원칙으로 ‘경청과 소통, 공정과 투명, 실용과 성과’를 강조하며 군민 중심의 투명한 군정을 약속했다.

 

 그는 “군민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실질적이고 체감 가능한 변화를 이끌어 ‘일등 고성’을 위한 미래를 설계하겠다”면서 “고성군민 여러분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앞으로 이 후보는 고성 전역을 돌며 군민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현장 행보에 주력하며 활발한 선거운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작성 2026.03.22 15:19 수정 2026.03.22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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