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3·15의거기념 전국 중·고교 태권도대회, 15일 창원서 개막

  

[경남_더뉴스라이트]  대한민국의 민주화 역사를 기리고 태권도 유망주들의 실력을 겨루는 '213·15의거기념 전국 중·고등학교 태권도대회'가 오는 315()부터 22()까지 8일간 경남 창원시 마산실내체육관(마산회원구 삼호로 63)에서 열리고 있다.


  대한태권도협회(회장 양진방)와 경남태권도협회(회장 김신호)가 공동 주최하고, 경남태권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의 태권도 꿈나무들이 모여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대회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개회식은 315일 오전 11시에 개최된다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장과 김신호 경남태권도협회장은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꿈을 향한 여정에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한다"며 뜻깊은 대회에 많은 관심과 참석을 당부했다.


  이번 대회는 경상남도, 경상남도체육회, 창원시, 창원시의회, 창원시체육회, 창원시태권도협회, 3·15의거기념사업회가 후원한다. 3·15 의거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는 동시에 전국 태권도인들이 화합하는 뜻깊은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작성 2026.03.22 12:11 수정 2026.03.22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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